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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 남자답지못한말 .^^ 남자답지못한말 by 팀 안녕 그리고 다시 안녕 같지만 다른 의미의 글자 그렇게 사랑에 울고 웃었네 이제 바람은 차가워져, 아련한 너의 추억이 불어 아마도 이 계절이 돌아왔기에 둘이 되버린 날에 멈춰 살기에 난 많이 아파 가슴 시리게 하얀 세상도 (오오) 더 이상 모를래 안을 수 없고 만질 수도 없는 너를 내 안에서 버릴래 마음에도 없는 말 남자답지 못한
- 팬톤 호텔 XL 룸 photo by Serge Anton S 룸 photo by Serge Anton ‘팬톤 호텔’의 핵심은 역시 컬러다. 하얀 벽과 침구를 배경으로, 사진작가 빅터 레비(Vic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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