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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쿨러 소음? 걍 후시딘 바르면 됩니다..(장난 아님) 예전에 코에 상처가 나서 무슨 연고를 샀는데. 불투명한 하얀 느낌의 연고였다. 마침 당시 본체 쿨러에서 소음이 되게 심하게 나길래...
- 부강옥 5번째 대전유성직영점 공사중 입니다. 하얀 눈이 온 세상을 덮었네요 너무 아름답죠^^ 뚝딱뚝딱 공사 중입니다. 손님들께 따뜻한 공간이 되도록 매일 현장에서 열심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
- 성수동 카페 IIR 영업 종료 언제나처럼 앞에 지나가면서 얼핏 보니까 하얀 종이가 붙어있습니다. 지난주에 붙어있던 글귀랑 무언가가 다릅니다. 무슨 종이일까...?
- 허기지다 대문 밖 세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모를만큼 나는 잠이 고팠다. 눈을 뜨면 너무 고통스러웠다. 머리맡에 놓아둔 물과 수면유도제가 유일하게 나의 휴식을 돕고 있었다. 자고 또 자고, 깨면 하얀 알약 물과 함께 들이키고 또 잠에 빠지고. 나는 3일동안 열심히 헤맸다.
- 아직 내겐 너무나 가슴 벅찬 일인걸 하얀 겨울 어릴 때 겨울 시즌에 변화가에 가면 레코드 가게에서 자주 흘러나왔던 노래가 있다. 제목은 무슨 겨울이었는데, 라며 생각이 안났고 그룹 이름도 남성 두명이라서 "2(Two)"가 붙는데 라며 엄청 생각하다가 투 보이즈 맨인가??
- 겨울숲 청설모 헤매는지 혼자 바쁜 청설모 한마리 수복수북 눈 쌓여도 친구 찾아 쪼르르르르 나무 밑 바위 틈에서 먹이 찾아 쪼르르르르 잔뜩 움츠린 겨울산 고요한 깊은 숲속에 무얼 찾아 헤매는지 하얀 겨울산 고요한 깊은 숲속에 무슨 일이 그리 많은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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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숲 청설모
헤매는지 혼자 바쁜 청설모 한마리 수복수북 눈 쌓여도 친구 찾아 쪼르르르르 나무 밑 바위 틈에서 먹이 찾아 쪼르르르르 잔뜩 움츠린 겨울산 고요한 깊은 숲속에 무얼 찾아 헤매는지 하얀 겨울산 고요한 깊은 숲속에 무슨 일이 그리 많은지 하.......
- 25년은 푸른 뱀띠의 해.. 얘는 하얀 장갑덕에 뼈만 있는거 같고.. 만들면서도 경악한 핑크 비늘.. 그런데.. 귀엽따? 뱀처녀.. 전작인 말처녀도 그렇고, 뱀처녀도 제품화 된다길 이 무슨 미친 기획인가 싶었는데, 실제품을 만져보면 프라모델로 이런것도 되는구나 싶네요..;; 이만 총총..
- 지리산 바래봉아래 허브테마파크 집에서 나설때 무슨 생뚱맞게 남원 광한류 라고 투덜 대는데,광한류를 한번퀴 몸풀고나니 이른점심때가 되어 마침 뒤늦게 도착한 소연니네와 함께 이른 점심을 먹고, 어디로 갈까 잠시 머뭇거리다가 도로 양옆으로 드넓은 눈밭과 산들이 온통 하얀 세상으로 반겨주고 있는것이다. 어젯밤 아래 마을은 비가 왔지만 고도가 높은 지리산은 산언저리 마을위로 눈이 많이 내려던것이다.
- 방콕 경유 여행 이틀째 아침 식사는 가볍게 현지인 같이 먹어보기 분홍분홍한 아름다운 아파트 길가에 하얀 꽃 제가 좋아하는 풍경입니다. 탑스 데일리 주차장 공터 앞에도 꼬치구이를 파는 가게가 있었는데 일단 큰 길 쪽으로 나가봅니다. 어제 갔던 아트캠프로 연결되는 길인데 무슨 일인지 몰라도 막혀있네요. 그래서 구글 길찾기 할 때 추천이 안되었나 봅니다. 숙소로 들어와서 저 카운터에 앉아서 밥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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