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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츠베레프, 佛오픈 제패… 생애 첫 ‘메이저 챔프’ 이들의 아성을 무너뜨릴 ‘넥스트 제너레이션’ 역시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2위)와 더불어 알렉산더 츠베레프(독일·3위) 3인방이 꼽혔다.
- 얀니크 신네르 윔블던 2연패 달성…개인 통산 5번째 메이저대회 정상 호주오픈과 윔블던에서 두 차례씩, US오픈에서는 한 차례 우승을 장식했다.이로써 신네르는 라이벌 카를로스 알카라스(23·스페인·2위)와 메이저대회 우승 격차를 ‘2회’로 줄였다.
- 佛 오픈 무더위에 무너졌던 신네르, 윔블던 2연패…역대 10번째 (70·스웨덴) △존 매켄로(67·미국) △보리스 베커(59·독일) △피트 샘프러스(55·미국) △로저 페더러(45·스위스·이상 은퇴) △노바크 조코비치(39·세르비아·7위) △카를로스 알카라스(23·스페인·3위)가 이 대회
-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신네르, 윔블던 1회전서 접전 끝 진땀승 지난해 결승에서 라이벌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를 꺾고 생애 처음으로 윔블던 정상에 선 신네르는 올해 대회에서 2연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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