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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체면 살리고 북미대화 불씨?…UFS 전격 축소 배경 브런스 사령관은 전날 오전 예정됐던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50주년 추모식 참가를 긴급 취소하고 오후 안 장관을 면담했다.
- 정청래·김민석, 오송 3주기 추모 '따로'…충청 당심 공략 김 전 총리는 이날 오후 추모식 본행사에 앞서 시민분향소를 먼저 찾았다. 그는 방명록에 "진상규명,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머리 숙여 추모합니다"라고 적었다.
- "시민기자로 평양에서 동포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는 게 나의 마지막 소원일세" 2026년 6월 10일은 고 이희호 여사 서거 7주기 추모식 날이다. 김대중 이희호 추모사업회 고문으로서 참석하는 게 당연한 도리이리라.
- 박한식 교수 추모식에 한·미 학계·종교계·시민사회 인사 한자리에 분단 비극의 유년 시절에서 '1+1=1'의 동반자까지 추모식 전반부는 고인의 가족들이 기억하는 애틋한 기억들로 채워졌다.
- '참사' 책임져야 할 정부는…추모식 불참한 채 "애도" 언급만 [앵커]국정감사는 사실상 끝났습니다만, 김건희 여사 공천개입 의혹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희 뉴스룸은 김건희 여사가 언급되는 새로운 명태균 씨의 녹취를 확보했습니다.[명태균 : 내가 여사한테 연락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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