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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근데 그게 2만 호는, 제가 2만 호를 특정해서 공급 을 얘기했다기보다는 전문가들이 이렇게 하면 얼마까지 최대 가능하다고 하더라라고 얘기한 거를 인용한 부분이었고요. 의원님들이나 많은 언론에서 그냥 이게 뚝딱 어떻게 쉽게 그냥 지역에서 공급이 되는 것처럼 생각하신다면은 그게 실제 11개의 공공주택지구가 만들어지고 있는 지역에서 살아가고 있는 제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시대적 책임' 다하는 게 중요" 지방의회법은 주민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지방의회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하는 최소한의 제도적 기반이다. 특히 경기도의회는 전국 최대 광역의회인 만큼 지방의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야 할 책임이 있다.
- 국내 VC, 스타트업에 매출부터 요구…해외선 기술·시장 평가후 대규모 투자 한국형 디스커버리 제도(증거 강제 공개요구) 얘기도 나왔지만, 그렇게 한다고 하더라도 경상기술료가 제 궤도에 오를 것이라고는 기대하기 쉽지 않다.기술 사업화 방식이 이제는 기업을 통해 감사나 인허가 등 특정 직무하는 자는 직무관련자가 사적이해관계자임을 알 때 회피 신청을 해야한다.그런데 창업 등으로 인한 휴직 기간은 법적으로 최대 7년이다.
-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그래서 교권이 침해를 받는다 그러면 위원회를 소집해서 해당 학생에게 최대 퇴학까지 명할 수 있는 그런 제도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공론화 토론을 제안을 지금 페북을 통해서 하니까 제 카톡으로 제가 어디 공수여단 출신인데, 어느 학교 교사인데 제가 그런 거 만들면 꼭 좀 하고 싶습니다.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저는 이걸 어떻게 분석하냐 하면 정청래 최대 위기다. 1개월 전 정 대표 출마 당연, 일주일 전 출마는 가능할 듯, 1일 전 불출마 당연. 이게 완전 극적으로 변해버린 거예요. 대체로 저도 제 나름의 취재를 해 보니까 촉을 바짝 세워서 그러니까 지금 상황 자체가 1일 전 상황은 지금 불출마 당연으로 가고 있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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