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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거꾸로 읽는 세계사부터 우리 진짜 유시민 작가 책도 많이 읽고 했지 않습니까? ◆ 김유정> 그래서 이거는 진짜 우리가 미워하는 우리가 진짜 정말 보수의 실패의 길로 가고 있는 국민의힘보다 더한 저주 아닙니까? 이건 그래서 이건 정말 너무 심했다.
- 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그래야 민주 대연합이 이루어지고 윤석열 정부하고 제대로 싸울 수 있다. 이렇게 얘기해서 최대 의석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좀 방향을 제대로 잡아가야 되겠다. 그래서 쓴소리도 하고 좀 방향을 잡아가는 데 선배로서 기여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으로.
- 전재수 시정 키 쥔 여소야대 부산시의회…"협치 외면" 땐 '역풍' 반대로 집행부에 대한 견제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할 경우 절대다수당으로서의 역할을 방기했다는 비판도 피하기 어렵다. 첫 단추는 끼웠지만…부산시의회의 진짜 선택은 지금부터민주당의 후보 철회와 국민의힘 후보들에 대한 찬성표는 제10대 부산시의회가 출범부터 극한 대결보다 협치를 선택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 김종혁 "국힘, 한동훈 필리버스터 넣어야…길게 안 할 것" 그러니까 제대로 하려면 제대로 된 사람들을 정상적으로 초청해서 불러다가 윤리위원으로 3분의 2 이상 외부인 구성해서 이분들한테 공정한 심판을 받으면 아야 소리도 못할 거야. 그런데 그때 당기위원회는 진짜 무서웠어요. 권위도 있었고. 그런데 지금 국민의힘의 윤리위원회는 그 자체로 희화되고 있는 것 같아요.
- "3년이 골든타임"…한국 '피지컬 AI 1강' 어떻게 가능한가 이도규 과기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지난 1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LLM(대형언어모델)은 우리나라가 진짜 많이 늦었다"고 털어놨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부 장관도 지난달 29일 국민보고회에서 "피지컬 AI 산업을 제대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미국과 중국의 기술력에 종속되지 않고 우리만의 기술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 윤건영 "文, 오찬 후 메시지 고민 많아…적통 논쟁은 무의미" 진짜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가 걸린 일이라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 윤건영> 방송 제대로 안 봤고요. ◇ 박재홍> 보셔야 될 것 같은데.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김유정> 진짜 얼마나. 그리고 야당 복이 지지리 좋아서 진짜 너무 좋아서 야, 아무리 니들이 못해도 저 당보단 낫다. 이런 소리 들어서 지지도 높으신 거잖아요.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그런데 그렇게 되다 보면 경찰 수사는 계속 그 법률적인 요건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수사가 될 수도 있거든요. 거기라고 충분한 수사 역량일까 싶은데 그 보완 수사권 처리하다가 여기 업무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 "다이어트 유지 10년인데" 의사가 본 김신영 요요 반전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의 최후…근육 줄고 지방 늘어 '마른 비만' 가속화 그렇다면 1년 이내에 발생하는 진짜 요요현상은 왜 일어나는 것일까. 인슐린 저항성이 떨어지면 뇌와 세포가 에너지를 제대로 대사하지 못하고, 같은 양의 음식을 먹더라도 먹는 족족 지방으로 밀어 넣어 저장하는 최악의 비만 체질로 변모한다.
- 광주일고 감독 "선수들에게 잘 참아줘서 고맙다 말해" 그냥 이름만 빌려주는 학교가 많다 보니까 제대로 된 학교 관리가 좀 덜해지고. 이거는 진짜 큰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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