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0. 여행의 시작. 꽃보다 앙코르왓. 를 마구 연발하며 우리집 티비 앞에 앉아 자주 선릉 동네 주민 모임을 했다. 그 즈음 아는 j에게서 혹시 내년 설 연휴에 캄보디아 앙코르 와트에 가지 않겠냐는 연락이 왔고.
- 10월의 첫 긴 연휴를 보낸 후. 힐링 월요일^_^ < 꺄오~~ 첫 연휴인 10월 3일, 4일, 5일을 보내고 돌아온 행복한 월요일~~~ 동네 까페에 재능기부로 올라온 양말 인형 만들기 모임~! 케이크 그림을 좋아해서 선택했는데 몸이 너무 ...흰색이예요 옆에 남자 고양이는 예민양이 만든 인형~ 둘이 은근 잘어울리는 커플 끝나고 예민양이 거하게 쏴주신 앗백 식사~~ 효니 돌 즈음
- 시골나드으리 그 길로 동네 나들이를 나섭니다. 내가 태어날 즈음 생겼다는 카페 겸 바에 어른이 되어 다녀왔습니다. 'Jazz & 산조'라는 이름의 선곡이 아주 좋은 곳이었습니다.
- 동네 냥이, 여름이 여름이^^ 두 달 전 동네 작은 공원에서 처음 본 아가 냥이. 아직 어린데 엄마없이 혼자 다니는게 가여워 밥과 물을 챙겨줬는데 그 즈음 비도 많이 오고 해서 자주 볼 수 없었다.
- STAEDTLER "REG 925 85-05" 리뷰 .- 스테들러 REG는 출시발표부터 제가 원하던 샤프였습니다.스테들러의 (구)마이크로의 마벨 디자인에 질려갈 즈음, 제가 바라는 디자인과 심 배출량 조절이라는 기능을 탑재했기 때문이죠.그렇게 간절히 바라던 끝에 동네 문구점에서 판매하던 것을 보고 보관용과 실사용, 2개를 구매했습니다 (보관용으로 처음 산거는 상태도 매우 좋은데, 실사할려고 산거는 개봉부터 그립이 좀 더럽더군요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