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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여행기 (2) 먹방기록 - 올레고기국수, 아베베 베이커리, 백한철 꽈배기, 표선 광어다, 거북이한과, 오는정 김밥, 택하다 커피 면은 살짝 두꺼운 중면 ! 첫 입이 살짝 짠가 싶은데, 금방 적응되는 정도이고 고기가 너무 부드럽고 맛있음. 느끼하지 않고 잡내 없고 깔끔함.
- 자가제면으로 면발 탱글한 운정맛집 인생우동 제가 면류를 좋아하고 소면보다 칼국수 우동 이렇게 좀 중면 이상을 좋아해요 특히나 해떨어지고 나서는 우동이 너무 땡기는것 해도 안떨어졌는데 땡겨서 찾은 운정맛집 인생우동 바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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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제면으로 면발 탱글한 운정맛집 인생우동
제가 면류를 좋아하고 소면보다 칼국수 우동 이렇게 좀 중면 이상을 좋아해요 특히나 해떨어지고 나서는 우동이 너무 땡기는것 해도 안떨어졌는데 땡겨서 찾은 운정맛집 인생우동 바 형태로
- 130.아버님의침묵:속깊은가르침 중면 주엽리 오마부락 포도밭옆 ㄷ자형 초가집에 살았을때 건너방에 살던 새끼공장 공장장 임씨아저.......
- 소면 중면 우동 칼국수 면을 수작업으로 만들어 판매를 하는곳 합덕 제면 국수 합덕 제면 국수 메뉴 및 가격 중면 7000원 소면 7000원 우동 7000원 칼국수 면 6000원 인공 색소를 첨가 하지 않고 만들기 때문에 아이들도 안전하게 먹을수 있다.
- 141.내가겪은 물난리 알수없는 탁류의공포] 처음으로 큰물의 위력을 체험한경우는 1965년 7월의 중부지방홍수로 당시 국민학교 3학년이었던 필자는 방학을 앞둔 7월16일아침 모친의 배웅을 받고 고양군 중면
- 131.뜨란의 유실수:청포도그늘아래 오늘 E마트에서 집사람과 쇼핑을 하며 과일코너에 가득한 먹음직스런각종과일을 보고 많지는 않았지만 울안에 과수를 심어 직접 따서 즐기던시절이 주마등처럼스쳤읍니다.고양군 중면 주엽리 오마부락
- 139.창포향:어머님의 단오비음 [1]창포향으로 풍겨오는 모친의 체취 어릴적 고양군 중면 주엽리 오마부락에 살때 우물가 도랑끝에 두어평 습지가 있었는데 한켠에는 싱싱하고 당당한 키다리 창포가 6~7월경 노란색 혹은
- 136.삐거덕삐거덕 소달구지타고 1966년 음산한 봄날 고양군 중면 주엽리 오마부락에서 면사무소앞으로이사나올때 집안세간이 변변치 않아 그작은 우마차에 두동생이 앉을공간까지 충분했다.
- 128.아버님의 여름준비:집안정비 그간 살았던 10여곳중 현재 문촌마을 부근인 고양군 중면 오마리(당시 마을 명칭)에 살던시절로 보통 4,5월경 토방객토,집울타리와 사립문정비,우물청소, 라디오 안테나 정비, 울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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