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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中 신형 로봇과 인버터 수입 차단...미중 기술전쟁 확대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국산 신형 휴머노이드와 전력 인버터의 수입을 차단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이날(현지시간 28일) 중국에서 생산된 신형 휴머노이드와 4족 로봇, 그리고 전력망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인버터의 수입을 금지하는 규정을
- "내 이름 기억해줘"…알츠하이머 남편 돌보는 90세 中 아내의 사랑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베이징에 사는 90세 여성이 알츠하이머병을 앓는 남편을 돌보면서 건강뿐 아니라 그의 존엄과 자존감까지 지키려는 모습이 중국에서 큰 감동을 주고 있다
- 상사 지시로 간 술자리서 추행 당해…中 직장 내 권력형 성범죄 도마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중국에서 업무상 술자리에 참석한 여성이 성추행 피해를 입은 사건이 알려지면서 기업과 공직사회에 뿌리 깊게 자리 잡은 음주 문화가 도마 위에 올랐다
- 주중 日대사 "중일 관계 11월 中서 열리는 APEC 계기 개선? 낙관못해"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가나스기 겐지(金杉憲治) 주중 일본 대사는 악화된 중일 관계가 11월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를 정상회의 계기로 개선될 수 있겠느냐는
- 중국 법원, 미국 이주 예술가 가오전에 3년 형 선고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중국 법원이 미국으로 이주한 중국 조각가가 2009년에 만든 마오쩌둥 조각상을 이유로 3년형을 선고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25일(현지시각) 이는 시진핑 주석 휘하의 중국에서 표현의 자유가 위축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다.
- "컴퓨터 안 켰잖아"…회사 화장실서 숨진 中남성, '업무상 재해' 불인정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중국에서 출근 직후 회사 화장실에서 숨진 30대 프로그래머가 컴퓨터를 켜고 일을 시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업무상 재해를 인정받지 못해 논란이 일고
- "사고 나면 문 안 열려"…테슬라, 中서 298만대 리콜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중국에서 약 298만대의 차량을 리콜한다. 22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SAMR)은
- "4㎝ 금괴 꿀꺽"…6시간 만에 긴급 수술 받은 中 5세 여아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중국에서 5세 여자아이가 금괴를 삼켜 병원에서 긴급 제거 시술을 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의
- 62세 中 여성, 건강한 남아 출산…의료진도 "처음 보는 사례"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중국에서 62세 여성이 남자아이를 출산해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 중국 광밍망은 저장성 이우시에 거주하는 62세 여성이 전날 몸무게 3㎏의 남자아이를
- LG화학, 中 'OTR 테라퓨틱스'와 항암 포트폴리오 확장 속도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LG화학은 중국 바이오텍 OTR 테라퓨틱스(OTR Therapeutics)와 항암 후보물질 발굴 및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이번 협약에 따라 LG화학은 혁신신약 개발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한 중국에서 OTR의 네트워크와 개발 경험을 활용해 중국 바이오기업들의 유망 항암 신약 후보물질을 공동으로 탐색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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