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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台北 行天宮 근처 미슐랭 2024/2025 早餐 식당 근데 지금은 시설들이 철거되었으면 이 빛바랜 플랭카드도 치워야하는 거 아니냐고... 역시나 대만. 일단 들어가면 번호표 종이 준다. 가게 문 오른쪽 전광판에 번호 뜨면 들어가기.
- [낙성대~서울대입구(샤로수길)] 치즈메이트 저번 주에 웨이팅 빠꾸 먹고 이번엔 예약해서 감 근데 이번엔 웨이팅이 없엇슨 샤갈! 똑같이 토욜날이었는데 암턴 예약석은 이렇게 표시해 준다 여기도 큐알로 주문하는 곳 근데 원래 네이버예약자 한해서 티라미수 주는 거 있던데 그게 뭔가 잘 안되는지 영수증 이벤트로 받음
- 아이랑 홍콩 마카오 여행 - 에어마카오 기내식, 기내 서비스 등 귀국도 8시 반 전후임 현지 도착 시간이 일러서 하루 꽉 차게 잘 놀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새벽부터 서둘러야 한다는 것이 좀 피곤할 수도 (우리는 집에서 한 5시에 나간듯) 근데 기내식 차일드밀 신청 가능 갈 때 올 때 모두 신청했는데 (에어마카오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https://www.airmacau.com.mo/#/food 키즈밀 장점 : 빨리 준다
- GBWC 참가자 기념품 뱃지가 택배로 왔네요~ 근데 왜 두개? 작품당 하나씩 주는건데 왜 두개가 온걸까요? 올해만 오프라인 전시가 없으니 돈 아낀걸로 두개씩 준다? 아님 나만 실수로?
- 집밥 메뉴 : 맑은 동태탕, 칼칼한 얼큰이 칼국수 근데 내장이 한 개도 없어서 엄청 실망했어요. 엄마가 끓여주신 동태탕에는 내장이 있었는데 전화하니 생태를 사면 내장이 많다 하시더라고요. 밥 차려 준다.......
- 존버하기로 결심한 순간 늦지 않은거겠지 프리랜서 작가인 사람이 골프업계 종사자가 된 건 또 뭔데.ㅋㅋㅋ 근데 인생이란 오묘해서 회사 좀 힘들긴 하지만 골프업계에서는 평생 일하고 싶다. 그 이유는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장점부터 나열하자면, 돈을 많이 준다. 기본급은 낮은데 명절보너스,야근수당(안 주는 곳 많은 거.......
- 아이랑 제주여행 3일차 #어린왕자감귤밭 #코난비치 제주도에 감귤체험이랑 동물 체험하는 곳이 꽤 많다 그래서 최남단체험갈귤농장과 파머스가든, 어린왕자감귤밭 이렇게 세 곳을 고민했다 근데 아이들의 컨디션과 날씨를 고려해서 가까운 어린왕자감귤밭을 4인이라 두 개 받았다 근데 여기도 생각보다 동선도 짧고 공간은 넓.......
- 김광석 노래로 맘을 달랜다 평범한 차림의 부부는 넉넉한 몸매에 미소 짓는 모습과 말투가 안정감을 준다. 근데 함께온 아들의 표정은 더욱 멋지다.
- 예쁘고 싱그러운 브런치 카페 - TRÓPICO Brunch Barcelona (근데 이 미술관이 문닫았네. 헐. 왜때문인지 궁금하네.) TRÓPICO Brunch Barcelona | Balmes 지나가다 딱 예뻐보여 커피도 마실겸 들어갔었다. 싱그러운 화초외 꽃, 그리고 라탄 인테리어가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테이블마다 예쁜 생화가 놓여있어 보는 사람 기분마저 좋아지는 느낌. 우리가 주문한 예쁜 커피와 달다구리. 오!
- [페그오] 배니시드 비기닝 중간결산 근데 해체 가능하다는 게 그나마 양심. 그랜드는 거들뿐. 올해 클스를 작년으로 땡겨서 올해는 클스가 없다고 예고를 했기에 경카 걱정이었는데 이번 레이드에서 다행히 5성 종화를 준다. 당분간은 걱정 안 해도 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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