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남북정상회담 관련주, 남북경협 수혜주 귀국 후 방금 전 20시 경에 수석특사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방북 결과를 공식 발표 했는데요,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1.
- “트럼프 미 대통령이 김정은을 만나길 원한다” ???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김정은의 친서를 전달한 후 기자회견한 내용을 바탕으로 쓰인 속보다. . 뭔가 이상해 원문을 찾아봤다.
- 집권후 처음으로 韓 고위당국자 만난 김정은 속내는 문 대통령이 5일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수석특사로 한 대북특사단을 평양에 보내고 김 위원장이 이들을 지체 없이 만나면서 한반도 정세를 결정할 남·북·미 '슈퍼위크'가 시작됐다
- 정의용·서훈, 미국行 .백악관에 北 메시지 전달 비핵화 논의 실질적 성과는 미지수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사로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만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8일 오전 미국으로 출발한다
- 남북정상회담 4월말 판문점서 연다. 수석 대북 특사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6일 방북 결과 브리핑에서 “우리 측 입장은 한·미 연합훈련 중단이나 재연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이었다”며 “김 위원장이 문제를 제기하면
- ♤ 3월 6일 화요일 간추린 뉴스 ♤ ♤ 3월 6일 화요일 간추린 뉴스 ♤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을 수석특사로 하는 특사대표단은 평양 도착 3시간 여 만인 어제 오후 6시 전격적으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만났습니다
- 트럼프 방북 의사 목숨을 건 대북 특사단 행보와 성과 ...그림,글 최경탄 미국 백악관을 출발했던 방북 특사 정의용과 서훈 특사는 3월 9일 백악관으로 들어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고 회담 장소에서 나오면서 회담 성과를 대 국민과 세계 열국에 보고를 하였다 정의용
- 호텔에 틀어박힌 김영철…줄줄이 찾아온 핵심 당국자들 이날 점심때는 청와대 외교·안보 정책을 총괄하는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김영철과 호텔에서 오찬을 했고, 오후에는 호텔에서 서훈 국정원장과의 만남 가능성이 거론된다.
- 내주 초 대북 독자제재 발표 청와대는 2일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대북 독자제재 방안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 박근혜 최순실 무당굿 게이트 세월호 7시간 -檢, '세월호 靑보고서 조작의혹' 수사…서울지검 특수1부 檢, '세월호 靑보고서 조작의혹' 수사…서울지검 특수1부 세월호 참사 보고일지 및 위기관리 지침의 사후 조작 의혹에 관한 검찰 수사가 16일 시작됐다.대검찰청은 이날 정의용 청와대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