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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만난 초등학교 동창생 - 젊은날의 고민중에서- 김진화 원장 오후 사색 리스트 어느날 봉천동 시장을 혼자 걸었다.. 언제나 시장에 나오면 마음이 흐련해 진다.. 백화점 보다 인정이넘치고 사람 살맞나는 곳이 그냥 시장이다. 시장에 나오면 정말로 좋은점은 과일냄새 생선냄새 그리고 그릇집 등도 있어 눈 구경하기 딱 좋다... 그런데 시장에 나오면 나는 가장 마음에 드는
- 고전 2026년 김진화 원장님 이야기 - 젊은날의 고민중에서 - 김진화 원장 이 쓴 어린이 편지... 사랑하는 어린이 여러분 ~ 어느덧 3026년이네요.. 어린이 여러분은 혹시 우리나라 에서 최초로 어린이 날을 만드신 방정환 선생님을 아시죠..? 그리고 방정환 선생님의 친동생 김진화 원장님 이야기도 알고 있죠... 그런데 우리 대한민국에서 어린이 라는 말을 최초로 쓴 선생님은 방정환 선
- 순수 문학 그리고 무명소설가 들의 사상 - 젊은날의 고민중에서- 김진화 원장 오후 사색리스트 우리에게 단막극 부부 소년소녀 편지 미쳤나제로 선지자님의 젊은날의 고.......
- 개울가 소녀 소년 의 사랑이야기 - 젊은날의 고민중에서 - 김진화 원장님이 쓴 어린이 편지 1975년 서울 봉천동에 김진화 라는 소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소년의 나이는 이제 7살이 조금 넘었습니다. 소년은 이제 제주도 병원에서 막 퇴원을 해서 서울 봉천동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봉천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김진화 소년은 항상 잔병이 많이 있었습니
- 구박받는 남편이 웃으며 천국을 간 이유- 젊은날의 고민중에서- 인성신문사 연재소설 단막극 부부 제2513421242편 전원일기 일용이 할머니가 옆집 최씨 할머니하고 대화을 한다. " 소식들었어요...??" " 어제 봉천동 박씨가 병원에서 죽었데요..." "저런 어째요...그런데 박씨가 웃으며 죽었데요..." 이말에 최씨 할머니가 다시 묻는다. " 죽으며서 웃으며 죽었다고요.." " 맞아요 박씨가 웃으며
- .- 젊은날의 고민중에서- 김진화 원장 오후 사색리스트 2088년 내가 죽었다. 그래서 저승에 갔는데 거리에 버스 가 단니고 택시가 단녔다. 그리고 횡단보도가 있었다. 길거리에 망자들이 서로 모여서 그 어떤 말을 하던가 저승 저쪽에 야시장이 보였다.. 저승 야시장에 가보았다... " 두부 빨아요 " " 얼마 입니까?" "저승돈으로 2000원
- 구구단 문맹자들의 역 취업 현실 - 젊은날의 고민중에서- 김진화 원장 오후 사색 리스트 최근 구구단 문맹자들이 한국에서 취업이 힘들자 태국이나 베트남으로 역 취업을 한다. 물론 그곳은 한국보다 인권비가 매우 열악하다..하지만 언제까지 한국에서 취업을 할수 없는 현실에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가는 구구단 문맹자들을 간혹 볼수 있다. 그런데 요즘 미국 취업자는 정말 찾아 보기 힘
- .- 젊은날의 고민중에서- 김진화 원장 아침 사색리스트 요즘 사람들은 노후 걱정을 많이 한다. SNS 나 유트뷰에서 보면 노후가 오면 마치 굶머 죽는것처럼 호들값을 떤다. 그러며서 세금우대 저축 IRP 에 가입을 해서 절세을 하라는 강의을 하고 또한 DC 형 퇴직연금에 투자을 하여 높은 수익률 을 기대 한다... 하지만 이런 말을 옆에서 나
- 보통학교 와 김진화 원장이야기- 젊은날의 고민중에서- 김진화 원장 오후 사색 얼마전 우리나라 경제인들이 모인 자리에서 우연히 어떤 경제CEO 가 김진화 원장에게 이런 질문을 하였다. " 혹시 김진화 원장은 어느 학교을 나오셔는지요?" 이말로 김진화원장을 곤혹에 빠뜨리려고 그런 질문을 한순간.. 김진화 원장이 말했다. " 저는 경성 보통학교을 졸업했습니다.." 이
- 예술인 이란 말을 함부로 쓰지말라 는 완벽주의자 말속에서- 젊은날의 고민중에서 - 김진화원장수요 아침 사색리스트 얼마전 한국김진화 연구소 김진화 원장이 어떤 소설가 모임에 가보았다. 그런데 거기에는 완벽주의자들의 파티였다..우리같은 가난한 무명작가들이나 재단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자유파 소설가 극작가들은 그들의 파티에 서지도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워다.. 그들이 떠들고 웃고 자기들끼리 예술지원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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