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작권 전환' 두고 공방…민주 "굴종적" 국힘 "李임기 억지로 맞추기" [서울=뉴시스]정금민 하지현 한재혁 기자 = 여야는 18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문제를 놓고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전작권 전환과 관련한 '새 기준'을 언급한 주한미군 사령관 발언에 문제를 제기하며 "국민의힘은 굴종적"이라고 했다.
- 前주한미군 사령관 "'시간 기반' 전작권 전환 추진은 위험" 전직 주한 미군사령관이 5일(현지시간) 한미 군사당국이 논의 중인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과 관련, 조건 충족이 중요하며 시점을 정해놓고 추진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
에이브럼스 前 주한미군 사령관 "전작권 전환, 조건 충족이 중요"
에이브럼스 전 사령관은 현지시간 5일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 CSIS 팟캐스트에 출연해 조건에 기반한 전작권 전환 계획은 연합 방어와 대북 억지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 김민석 “전작권 환수, 자주권 넘어 안보에 도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환수와 관련해 “이제는 전작권을 대한민국이 스스로 행사하는 것이 대북 억지 측면에서 실질적으로도 더 안보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되는
- 국민의힘 "전작권 전환, 李대통령 치적 쌓기 아냐…무모한 속도전 중단해야"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국민의힘은 16일 임기 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을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이재명 정부를 향해 "대통령의 치적을 위한 무모한 속도전을 즉각 중단해야 김태규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전작권 전환은 대통령 임기 안에 치러야 할 정치 행사가 아니라 한국군의 연합방위 주도 능력과 북핵 미사일 대응 능력, 한반도 안보
- 전작권 전환 “새 기준” 밝힌 미국…국방부 “골대 옮기면 영원히 불가...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도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이 전작권 전환 조건을 추가하느냐’는 기자 질문에...
- 與 "국힘, 전작권 환수에 철 지난 '억지 색깔론'…안보 불안 조성 중단해야" [서울=뉴시스]정금민 권신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정부의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논의와 관련한 국민의힘의 비판에 "안보 불안을 야기하는 것"이라고 했다.
- 美 “北 안보위협 모두 반영”… 서두르는 韓과 전작권 셈법 충돌 지난달 한·미 정상회담에서 전작권 전환 문제가 논의되면서 올해 말 양국 국방부장관이 참석할 안보협의회의(SCM)를 통해 전작권 전환 절차가 진전되리라는 전망이 나왔던 것과는 대조적인
- 브런슨 “전작권 새 기준”·軍 “원칙 변화 없다”… 한미 온도 차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한반도 안보 환경 변화로 전작권 전환을 위해 충족해야 할 ‘새로운 기준’이 생겼다는 발언에 대해 국방부가 온도 차를 보인 것이다.
- 국방부, 브런슨 '전작권 전환 조건 변화' 발언에 "한미 합의 원칙 불변"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이 전작권 전환 조건의 변경을 의미하느냐는 질문에 "국방부는 한미가 상호 합의한 조건 충족 시에 전작권 전환을 한다는 다만 전작권 전환 조건 자체가 변경됐는지를 묻는 거듭된 질문에는 브런슨 사령관의 공개 발언을 평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즉답을 피했다. 앞서 브런슨 사령관은 1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