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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 공장 사무실 화재…2억2천만원 재산 피해 오늘(13일) 오전 5시 57분쯤 전북 김제시 만경읍의 한 공장 사무실에서 불이 나 내부에 있던 전자기기와 각공 공구 등을 태우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이 불로 2억 2,00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손진영 익산시의원, 완충저류시설 공사 현장 점검…"주민 피해 대책 마련해야" 전북 익산시 제1국가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 공사가 장기화되면서 주민 불편과 상권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손진영 익산시의원이 현장을 찾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30일 익산시의회에 324번지 일원 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민과 익산시,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고 공사 진행 상황과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제1국가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은 수질오염 사고나 화재
- 정읍 단독주택에서 불…4284만 원 상당 피해 밤사이 전북 정읍시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대피하고 수천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2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7분께 정읍시 송산동의 한 2층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불은 1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당시 해당 층에는 아무도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 45명 투숙하던 호텔에 불…CCTV 봤더니 사장이 범인 【 앵커멘트 】 오늘 오전 45명이 투숙하던 전북 전주의 한 호텔에 불이 났습니다. 화재 원인은 방화로 밝혀졌는데, 불을 지른 사람이 놀랍게도 호텔 주인이었습니다.
- 45명 투숙하던 호텔에 불…CCTV 봤더니 사장이 범인 【 앵커멘트 】 오늘 오전 45명이 투숙하던 전북 전주의 한 호텔에 불이 났습니다. 화재 원인은 방화로 밝혀졌는데, 불을 지른 사람이 놀랍게도 호텔 주인이었습니다.
- 울산에 전국 최초 ‘폭염 실험실’ 들어선다 현재 전국에는 침수(전북 군산), 지진(경남 양산), 화재(충남 홍성), 급경사지·산사태(부산 사하) 등 4개 분야 시설이 운영 중이며, 폭염 분야는 울산이 처음이다.
- 순직 소방인 23위, 현충일 맞아 소방충혼탑에 영면 올해 봉안 대상은 31년간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를 맡다 2024년 8월 순직한 전북 군산소방서 소속 고(故) 이병두 소방경을 포함한 순직 소방인 23명이다. 봉안 대상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의무소방원, 사회복무요원 등으로 화재, 구조, 구급 활동이나 국민 안전을 위한 업무 수행 중 순직한 소방인이다. 소방청은
- 순직 소방관 23위 위패 현충일 봉안 올해 봉안 대상은 31년간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를 맡다 2024년 8월 순직한 전북 군산소방서 소속 이병두 소방경을 포함한 순직 소방인 23명이다.
- 쿠팡 첫 배상 판단 '1인당 10만 원'…모두 합치면 3조 7천억 ▶ 인터뷰 : 김낙균 / 전북 익산시 -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한 사안이잖아요. 그런 거 생각하면 보상안이 조금 적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6246억 원 부과와 물류창고 화재 등으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쿠팡은 이번 배상 결정과 관련해 조정안을 면밀히 검토한 뒤 수락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지난달 22일 전북 김제시 지평선산업단지의 종합 건축자재 기업 광스틸의 곽인학 대표는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기존 외장재의 고질적 문제인 누수와 화재 확산 문제를 개선한 ‘스피드블록 메탈패널’을 개발해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공장 등에 납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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