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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1~4) 갑자기 필리핀 보홀살이 사실 산다는 말이 뭔지 잘 모르겠다. 집이 어디인가. 집이 뭐야. 여권을 잃어버린 줄 알고 비행기 표를 한 번 취소 하고 우여곡절 끝에 뭐, 지나고 보니 다 별거 아니네, 어쨌든 보홀에 잘 넘어와서.......
- [산다는것, 잘 산다는것] 행복, 그리고 잘 산다는 것 우리가 살면서 때로 어느 한 순간, 그 순간에 영원히 머물고 싶을 정도로 강력한 행복감을 느끼기도 한다. 물론 지나간다. 잘 산다는것은 행복하게 사는것과 다른 얘기다. 19 되어 가는 대로 살라 내가 운명의 숨겨진 위치에 대해 45년에 걸쳐 연구하고 검증한 결과 얻은.......
- 여름 친구, 자스민 자스민을 보면 봄철에 티파사에는 신들이 내려와 산다는 까뮈의 강렬한 첫 문장이 떠오른다. 그만큼 향기가 강렬하다. 하루 종일 책상위에 두다가 잘 때는 침대 옆에 두고 잔다. 허브향을 뿌리고 잠에 드는데 요즘엔 자스민에 기대어 잔다.
- 물 마실 때 수돗물 마실까, 정수기물 마실까 고민인 된다면~ 아무리 물을 잘 안마시는 사람이라고 해도 물 없이 살 수는 없잖아요. 일단 우리 몸 자체가 70%정도의 수분으로 구성되어있다고 하니 물 없이 산다는 건 불가능한 것 같아요.
- 고민 내 주위 사람들은 책을 읽고 글을 잘 쓰지 않기 때문이다. 취업을 위한 공부, 학교 졸업을 위한 공부에만 매달린다. 책을 읽고 글쓰기를 하면 더 좋은 인생을 산다는 것은 의심하지 않는다. 그냥 남들이 하지 않는대로 하기 때문에 불안하다.
- 청도볕뉘농원 산채나물 들어간 나물비빔밥 영양 한가득이네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는 말이 있죠? 친근감을 표시할 때도 우리는 "밥 한번 같이 먹자" 라는 말을 많이 할 만큼 밥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굉장히 큰 것 같아요. 특히나 지금처럼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시국엔 밥 한끼만 잘 해먹어도 하루가 든든하고 건강해진 기분이 뿜뿜 들기도 하니 하루에 한끼 만이라도 건강한 밥상 제대로 해먹으려고 애쓰고
- [도쿄일상/도쿄산책] 수국보러 전철타고 한번에 오다와라 (오다와라성 小田原城) 오다큐선이 지나는 역 근처에 산다는 장점중 하나는 가마쿠라 혹은 하코네로 가는 연결이 잘 되어 있어서 훌쩍 당일치기 여행이 쉽다는 거? ^^ 오다와라까지는 한번에 가는 급행타면 1시간 40분정도 걸리고 비용은 ¥786 단점은 엉덩이가 아플수도 있다는 점 ㅋㅋ 다시 돌아 나올때쯤이면 문을 닫을 것 같아서 오다와라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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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상/도쿄산책] 수국보러 전철타고 한번에 오다와라 (오다와라성 小田原城)
오다큐선이 지나는 역 근처에 산다는 장점중 하나는 가마쿠라 혹은 하코네로 가는 연결이 잘 되어 있어서 훌쩍 당일치기 여행이 쉽다는 거? ^^ 오다와라까지는 한번에 가는 급행타면 1시간 40분정도 걸리고 비용은 ¥786 단점은 엉덩이가 아플수도 있다는 점 ㅋㅋ 다시 돌아 나올때쯤이면 문을 닫을 것 같아서 오다와라역에
- 행복의 조건: 행복에 관한 말 찾기 실재하지만 아직 가지지 못한, 그러나 반드시 있다고 믿어지는 어떤 것. 그것을 찾아야만 나는 나의 삶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에 사로잡힌다. 이 명제의 역도 성립하는 것 같다. 즉, 어떤 말을 알고 할 수 있다는 것은, 내가 그 단어를 이해할만한 삶을 산다는 방증일테다. 이상화된 행복 책 를 보고 싶었.......
- 열풍.. 또때리봐를 아는 사람들에게 안부 잘 살고 있습니다. 잘 산다는 기준이 다양하지만, 내 기준에서는 잘 살고 있다. 애도 있고, 아파트도 있다. 이정도면 된 것 아닌가? 잘 살고 있을 것이라 생각.. 행복 하게 살고 있을 것이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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