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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야서 30:1-17 여호와 가르침을 거역한 결과 : 철저한 멸망 여호와를 버리고 바로를 찾지만 소용없음(1-7절) 1절 : 여호와께 묻지 않고 자신들의 계교로 맹약한 패역한 자식들 (28:14-15, 29:15-16, 31:1-3) 2-5절 :
- 60대가 되어서야 알았습니다…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7가지 자식들 잘 키워 놓으면 그것으로 인생의 큰 숙제를 다 한 것 같았고, 남들에게 뒤처지지 않고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4박 5일간의 휴가 (2) 그동안 상계 백병원에 입원 중이시던 장모님께서 자식들 모두를 소환하셨다.
- 싸이 - 아버지.... YO 너무 앞만 보며 살아오셨네 어느새 자식들 머리 커서 말도 안 듣네 한 평생 처자식 밥 그릇에 청춘 걸고 새끼들 사진보며 한푼이라도 더 벌고 눈물 먹고 목숨 걸고 힘들어도 털고
- 제2회 어르신 짧은 시 공모전 수상 작품- 왜 맨날 수건을 쓰고 있었을까 묻고 싶었지만 찔레꽃 향기만 쏟아진다 [최우수상]《김명자》 ㅇ 영감생각 젊어서 그렇게 애를 먹이던 영감 때문에 철교에서 몇 번이나 뛰어내릴라 캐도 자식들
- 장마 - 목필균 온종일 고층아파트 계단 쓸어 내리던 무릎관절 오지게 부어오르는 밤을 살만한 자식들 손길 마다하고 홀로 지켜내는 유씨 할머니.
- 난 참 바보같이 살았군요. 자식들 모두 다 소용없습니다. 우리 자신 들을 위해 열심히 삽시다. 자신의 장례식엔 김도향의"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를 장송곡으로 해달라고 했답니다.!~ 참.......
- 부모님선물 추천 산삼배양근 보고바이오 젊어서는 자식들 키우시느라 서울에서 일만 하시다 이제는 좀 쉬셔야 하는 연세에 시골에 내려가셔서 150평 넘은 밭은 혼자서 일구고 심고 가꾸면서 지.......
- 오늘도 모기 눈곱만 한 지식으로 에베레스트를 쌓았다. 우리 부친 술독을 등에 지고는 겨우 몇 발짝 띄지도 못하시면서 몸속에 담고 백 리를 가신 분이잖아 그렇게 말술로 마시고도 장수하시고 자식들 고생시키지 않으려고 호상으로 가신 것.
- 프라도 미술관(3, 사투르누스) 크로노스는 자신이 아버지에게 그랬듯이 자식들 손에 죽게 될까 공포에 떨었는데, 그래서 자식을 낳는 대로 모두 잡아 먹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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