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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 오늘 하루 부지런히 당근 거래 2건 해냈습니다~ 요즘 치약 칫솔에 관심이 생겨서 예쁜 미세모 칫솔로 쇼핑도 해주고, 잔잔히 흘려보낸 토요일을 넘어 일요일 아침 영화 보기 "살목지" 소문대로 무섭게 재밌게 잘 보았고요 여름이 되니까 시원한 맥주가 자꾸 생각나고 시원한 바닥에 앉아서 책 1페이지 보고 맥주 2캔 먹기 완료 그리고 이젠 보내줄 때가 되어버린 애플워치
- 2026년 5월 월간 북미 박스오피스 순위 TOP 10 영화 알아보기(마이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옵세션, 백룸 등) 2026년 5월 월간 북미 박스오피스 순위 TOP 10 영화 알아보기(마이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옵세션, 백룸 등) 어제 유난히 꿈을 요란하게 꿨었는데요 덕분에 오전부터 눈이 계속 껌벅껌벅 자꾸 감기고 있는 것 같네요>< 무튼, 오늘은 2026년 5월 한달 간 월간 북미 박스오피스 순위 TOP 10의 영화들에 대해 알아볼까
- [Book Review] 밀란쿤데라 <무의미의 축제> 읽다 보면 어디까지가 현실이고 어디까지가 상상인지 자꾸 흐려지는데, 그 느낌이 영화 를 볼 때와 꽤 비슷하게 느껴졌다. 이 영화 특유의 그 병맛 느낌을 아시는가.
- 리뷰|백룸|백룸 시리즈의 기시감과 위화감을 스크린으로 자꾸 불이 맘대로 켜졌다 꺼지는 가구점에서 그는 벽 사이에서 새어나오는 빛을 발견합니다. 위화감을 느낀 클락은 벽에 기댔고, 노란 벽지로 이루어진 정체불명의 공간으로 통과됩니다. 그가 영화 의 감독으로 내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는 적잖이 놀랐습니다. 2005년생의 어린 나이도 물론 한몫했지만, 개인 유튜브 콘텐츠와 메이저 제작사 영화는 체급이 다르다는 생각이었기
- 영화 백룸 감상평 후기. 그래서 뭔가 재밌는 영화 뭐 없을까 생각해보던 와중에 백룸이 군체 다음으로 2등을 하고 있어서 한번 시청했습니다. 간단한 줄거리 -클락은 원래 건축가를 하고 싶었지만 현재는 가구를 파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그렇게 이혼도 했고,매출도 안 올라가고 짜증나던 일상을 보내던 와중 매장에 정전이 자꾸
- 석촌호수 데이트와 와일드씽 시사회 엄청 큰 개미가 자꾸 피자에 들어가려해서 스트레스였지만.. 여긴 원래 개미의 동네일테니까 침입자인 내가 참기로(?) 이 날 저녁에 영화 시.......
- '니가 좋아' 한 번 들었다가 1시간 무한반복 중입니다- 류승룡 SNS가 난리 남 요즘 sns를 열었다하면 자꾸 같은 노래가 나온다. "니가 좋아~." 영화는 아직 개봉도 안했는데, 듣는 사람마다 귓가에 맴도는 수능금지곡 느낌이다. 오정세 덕분이다. 영화 '와일드씽' 제작발표회에서 '니가 좋아~' 특유의 무대 매너를 보여주면서도 표정 하나 변하지 않는 배우 오정세라니. 그래서 더 이 영.......
- 휘슬러 조리도구 거치대 세트, 이지 키친툴 3종, 5종에 파인메탈집게, 가위까지 올 스텐으로 내돈내산 (Fissler) 영화 기생충을 보는내내, 주방 화면에 휘슬러가 자꾸 보였는데 여기에 휘슬러 스텐 조리도구 거치대가 있을줄이야..! 조리도구 거치대에 내가 실제로 걸어두고 실사용중인 조리도구들.
- 영화 인 타임과 쿠팡/최민희 쿠팡을 생각하면 자꾸 영화 〈인 타임〉이 떠오른다. 그 영화에서 사람들은 팔목에 새겨진 시간으로 산다.
- [2026-24]정점 (Apex, 2026) 넷플릭스에 올라와 있는 영화 (넷플릭스 제작) '정점'을 감상했습니다. 두 명의 주인공이 펼치는 스릴러 영화네요. 샤를리즈 테론 X 태런 에저턴 샤를리즈 테론이야 뭐낙 유명하니까, 자꾸 언급하는 게 실례일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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