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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우연과 상상>: 삶이란 사소한 우연과 상상, 그리고 선택의 피조물 위의 대사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극 중 인물인 료헤이의 한국에서의 출판 기념행사에서 한 독자가 그에게 던진 질문이다. 외부 세계를 관장하거나 작가의 입장에서 그들의 행동과 심리 상태를 해석하기도 한.......
- 한국 스릴러 영화 추천, 재미있는데 잘 몰라 물론 범인보다는 형사 입장에서 본다. 보통은 대결구도가 뻔하다. 그런데 오늘 한국 스릴러 영화 추천해 드릴 작품들은 조금 다르다.
- 어쩌다 영화 번역 지난주 좋은 기회로 영화 번역 일감을 받았다. 이렇게 쓰고 있어도 사실 얼떨떨하기만 하다. 그리고 그다음으로 크게 느껴지는 감정은 '부끄러움'이다. 한 나라의 언어를 잘 이해해서 그 나라의 문화를 객관적인 입장에서 전달하는 일이라는 것에 큰 매력을 느꼈다.
- 영화 싱크로닉 결말이 슬프다 영화 싱크로닉 결말이 슬프다 저는 영화를 볼 때 새드엔딩을 싫어 합니다. 뭔가 좀 어색하고 억지스럽더라도 그래도 해피엔딩이 좋습니다. 그러니까 제 입장에서 주인공은 절대 죽으면 안됩니다. 물론 새드엔딩인지 해피엔딩인지 좀 애매한 결말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무조건 해피엔딩을 좋아하는데요.
- 210503 영화 카모메 식당 속 대사와도 같이, 행복감을 찾기 위해서는 하고싶은 일을 좆으면 될 일이고 만족감을 찾기 위해서는 싫어하는 일을 떨치면 될 일이다. 그렇게 나만의 행복감을 좆기 위해 누군가를 불편하게 만들었던, 혹은 불안하게 만들었던 어리석은 순간과 시간들을 나는 부끄러이 반추해보고, 이제는 이와는 반대의 입장에서 아쉽게도 행복감은
- [알림] 기독교 영화<낙인>은 중국의 기독교 신흥종교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에서 제작한 것으로 이 교회는 정통 기독교회의 입장에서 볼 때 이단입니다. 저는 얼마 전 <낙인>이라는 기독교 영화를 포스팅하였습니다. 저도 이 영화가 그냥 순수한 기독교 영화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중국의 지하교회 성도들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북한 공산당과 중국 공산당은 결국 무너져야만 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북한과 중국을 넘어
-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 -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어도 완전히 사랑할 수는 있다. 오래되기는 했지만 언제 봐도 좋은 영화. 볼 때마다 가슴에 와닿는 글귀가 있고 내 삶이 반추되는 영화. 소위 이런 것을 명작이라고 하는 거겠지? 스포 포함) 이전에는 잘 생긴 브래드 피트를 보는 재미가 엄청났고, 플라잉 피슁을 처음 봐서 신기했으며, 성격이 상반된 두 형제의 행보를 보는 것에 그쳤다면, 이제는 부모가 된 입장에서
- 라오어 2 에 대한 마지막 정리 이 게임을 하고 난 뒤 끝 없는 불쾌감 그리고 짜증 그 이후 허무를 느끼고 난 뒤 다시 생각해보니 이 게임은 기존의 라오어 유저인 내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게임사가 해당 게임을 사랑한 영화 영상매체로 그저 관.......
- 의사 이국종 오늘은 영화 소개가 아니라 요즘 한창 화두에 오르고 있는 이국종 교수님에 대해 포스팅할까 합니다. 솔직히 이 포스팅 내용이 조금 조심스럽긴 합니다. 아주대 병원은 병원 입장에서 손해가 있기에 어쩔 수 없이 이국종 교수가 요청했던 사항들을 모두 들어줄 수 없었고, 보건복지부에 계속해서 국가보조금을 지원받았지만, .......
- [결혼이야기] "약혼"의 반대편에서 즉, 주인공들이 처한 상황의 정적인 입장에서 보면 어찌됐던 결혼 이야기고, 사건들이 향하는 방향이라는 동적인 입장에서 보면 결혼이야기라 할 수 없다. 영화 초반부 니콜(스칼렛 요한슨 분)이 찰리 (애덤 드라이버 분)에 대한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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