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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민 3-친청 3-친송 2… 與 “최고위원 최소 2명 확보” 수싸움 다만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서미화 임미애 의원은 친석계, 박선원 김영호 의원은 친송계로 분류된다.
- 민주 당대표 김민석 당선…최고위원은 친청 3명·친민 2명 또다른 친민계인 임미애 의원과 김영호 의원이 전당대회 전날 사퇴까지 하며 표를 호소했던 김용 후보는 15.26%로 아쉽게 낙선했다.
- 정청래 "추가투표? 폭동 난다"... 송영길 "보완 검토해야" 전날 김용, 임미애 최고위원 후보 등이 페이스북 글을 통해 '연설 전 투표'에 문제제기를 하면서 "미투표 당원 전체에게 추가 투표 기회를 요청하는 공문을 오늘 당 선관위에 보냈다.
- 민주 '선거제도개혁 TF' 오늘 첫 회의 착수하고, 이를 위해 국정조사와 별도로 선거제도개혁 TF를 설치한다"고 밝혔다.TF 단장에는 송기헌 의원, 위원으로는 김영배, 박상혁, 이해식, 박균택, 박희승, 이정헌, 이주희, 임미애
- "최저임금 못 받는 게 당연한 것처럼..." 대구 편의점 알바의 현실 지난해 더불어민주당 임미애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공받은 자료에 의하면, 대구지방고용노동청(대구청)이 전국에서 인구 10만 명당 신고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76건을
- 김민석, 주말 경선 연승…정청래에 1.48%p 앞서 △이성윤(4만 9497표, 11.88%) △임미애(2만 7797표, 6.67%) △김영호(1만 3064표, 3.14%) 후보 등이 6~8위다.
- "광장의 꿈은 권력교체 넘은 시민 삶의 변화" 이번 토론회는 임미애, 권향엽, 송재봉, 이연희, 전진숙, 정준호 국회의원들과 정책공간 포용과 혁신, 공감연대, 지속가능공동체포럼 등이 공동 주최하고, 정대화 전 상지대학교 총장이 임미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역시 인사말에서"주거 안정, 필수의료 붕괴, 지역 의료 격차 등 구조적 난제는 여전히 무겁다"며 "성장의 과실이 민생 현장과 청년들의 삶에 골고루
- 김민석 재역전…제주·인천서 鄭에 5%p차 승리 1위 탈환 이성윤 후보는 12.60%, 임미애 후보는 6.64%, 김영호 후보는 3.14%의 득표율을 각각 기록했다.
- 김민석, 호남 압승으로 과반 선두…정청래와 격차 14%p로 벌어져 임미애(7.17%)·김영호(3.76%) 후보가 그 뒤를 이었다.
- 與, 유시민 '썩은 내' 발언 성토…"고장난 녹음기" 최고위원 후보인 임미애 의원도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특정 지지층을 더 결집하고 투표에 나서라는 메시지를 주고 싶었던 것 아닌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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