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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민, 스포츠클라이밍 스피드 동메달…“아쉬움도 크지만 메달 따고 개인 신기록 넘어서 좋다”
정지민은 30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결선에서 6.18초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개 대회 연속 입상이다
- [2026AG] '실격 뒤집고 한국新' 남자 400m 계주, 38초43으로 값진 동메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실격 위기를 극적으로 넘긴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한국 신기록을 작성하며 아시안게임 2회 연속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민준(서천군청),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광주광역시청),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로 구성된 한국은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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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하이라이트] 세월 거슬러 또 결승까지… 브레이킹 전설 김홍열, 두 대회 연속 은메달
한국 브레이킹의 ‘전설’ 홍텐 김홍열(41)이 아시안게임(AG) 두 대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3년 전과 같은 상대인 시게킥스(나카라이 시게유키·일본)에게 가로막혔다. 김홍열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홀F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AG 브레이킹 남자부 결승에서 시게킥스에게 라운드 점수 0-3(0-9 1-8 4-5)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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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하이라이트] ‘박예린·박정윤·강연서’ 양궁 컴파운드 女 단체, 대만 꺾고 ‘동메달’
한국 여자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의 아시안게임(AG) 2개 대회 연속 동메달이다. 박예린(한국체대), 박정윤(창원시청), 강연서(성사중)로 꾸려진 한국 양궁 컴파운드 대표팀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 [2026AG] 축구·야구·농구는 메달 땄는데...남자 배구, 초라한 7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남자배구가 2회 연속 아시안게임 노메달의 수모를 겪으며 초라하게 대회를 마감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배구 7 8위 결정전에서 카타르를
- 김영범, 남자 자유형 50m 금메달…한국 수영 첫 금 김영범(강원특별자치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수영에 첫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이로써 한국 수영은 2022 항저우 대회 지유찬(대구광역시청)에 이어 2회 연속 이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 [2026AG] 김수지, 1m 스프링보드 3개 대회 연속 동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다이빙의 간판 김수지(울산광역시체육회)가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3회 연속 메달을 목에 걸며 저력을 과시했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수지가 28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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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스타] 부상 딛고 넘은 2m22… ‘스마일 점퍼’ 우상혁의 포기 없는 도전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3회 연속 아시안게임(AG)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27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2를 넘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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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하이라이트] 44년 무패 깨졌다… 남자 핸드볼, 일본에 패하며 2회 연속 ‘노메달’
‘두 대회 연속 노메달’ 44년 무패 기록이 깨졌다. 조영신(상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핸드볼대표팀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동메달 결정전에서 32-37로
- 오예진, 여자 양궁 개인전 은메달…한국 여자 양궁 '노골드'로 마무리 오예진(23·광주은행)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한국 여자 양궁은 리커브 부문에서 금메달 없이 이번 대회를 마무리하게 됐습니다.오예진은 오늘(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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