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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헷갈리는거. 나만 그런건가? 왜 나는 이게 늘 헷갈릴까? 나만 그런 건지 궁금해서 나와 비슷한 성향의 딸에게 물어봤다. “넌 안 헷갈려?” 딸은 어이없다는 듯 말했다. “아니, 이게 왜 헷갈려? “응, 난 괜찮은데?” …그럼 정말 나만 그런 건가. 알려고 집중해서 보면 볼수록 그 기호는 더 낯설어지고, 더 헷갈린다. 예전에 누가 그러던 말이 떠올랐다.
- 태리태리 다시마 광채캡슐크림 : 완도다시마같은 내 피부의 윤기 LAMINARIA GLAZED CREAM 션리 다시마 글레이즈드 크림 'ㅡ' 응 그 다시마 살면서 한번도 해초류같은 내 피부를 떠올린 적은 없엇는데 말이죠 생각해보니 해초류만큼 미끈하고 0' 이 보습크림이 괜히 촉촉한 게 아니라 들어간 성분 구성이 꽤 탄탄한 편인거같아여 이유잇는 쵹쵹 + 일단 알긴산 같은 경우는 피부 위에 얇은 보호막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는데 이게
- {한국영화} 프로텍터 (2026) ** 한국 액션 영화 프로텍터 응? 이게 한국 영화네??! 한국 작가가 각본을 쓰고 한국 제작사가 기획, 제작하고 할리우드 스태프가 찍었단다..
- 웃긴 짤~~ 엄마 핸드폰이 울렸다 그걸 본 딸이 말했지 딸 : 엄마 전화 왔어 엄마 : 어~ 그냥 둬 나중에 하지 뭐 딸이 누구한테 온 전화인지 보는데 핸드폰에 "ㅅㅂㄴ" 이라고 뜨는 거야 이게 엄마 : 응 네 아빠지 누구겠어 이 말을 들은 딸은 당황하며 말했지 딸 : 엄마 아무리 아빠가 미워도 그렇지 시발놈은 너무 한거 아니야~~ 그러자 엄마가 깜짝 놀라며 외쳤어~ 엄마
- 오래간만에 버거킹 갈릭불고기맥시멈 원파운더 풀옵션 후기☝ 응!? 두번째는 라면, 세번째는 햄버거. 나의 서드 최애 오래간만에 햄버거 얘기 써주마. 버거킹 갈릭불고기맥시멈 원파운더 풀옵션 후기다☝ 이게 버거킹 신제품 갈릭불고기맥시멈 시리즈 중 기장 상급 원파운더 중 풀옵션이다.
- 260306 학부모로써 처음으로 참석해 본 공식자리^^ 약간 좀 설렘 그리고 어색함 '별이 엄마' '학부모' "별이 엄마예요~별이 학부모예요" 이게 진짜 입에 안 붙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우리 엄마는 잘 계셔ㅎㅎ" "아니 너요 너! 너도 이제 어머님이예여" "아?!"
- [한량일기] 정체 모를 버섯님 등장 이게 가능한 일인가?ㅎㅎㅎ 햇볕이 잘 안들고, 통풍이 잘 안되고, 화분에 물을 너무 많이 주면 가능한 일이란다. (뜨끔) 2. 이 버섯의 이름은 노란각시버섯이라고 한다. (응???) 내가 아무리 철이 없기로서니 이걸 집어먹겠나 싶지만...ㅎㅎ 3. 호기심 많은 우리 애들이 먹어버릴지도 모르니, 그냥 보내주기로 했다.
- 데일리-오랜만에 일상 기록 오랜만에 갓던 명동 지하상가에는 추억돋는 LP 판들이 20대때 생각나네 ㅋㅋ여기 잘 구경왔었는데 집이좁아 lp플레이어 사고싶지만 참고있는데 사고나면 꼭 엘피쇼핑해야지 응 또 엘베샷 근데 이게 무슨 봉변 ^^* 회사 근처에 먹을때가 별로 없는데. 그.......
- Bakery Cafe . 인천 숭의동 수봉공원 { 베이커리 빵끗 } 지도상 여기가 카페라는데 , 너무나 대궐같은 단독주택이어서 응 이게 카페라고 ? 했다 미칠듯한 오르막을 오르다보면 중턱쯤에 위치한 베이커리 빵끗 !
- Ss 시작 제가 시작한건 아니고 블마 사장들이요 저는 종강했는데 개강했어요 응? 커서 놀랐어요 블마옷에 너무 익숙해져버린거야 이 가방 사고 싶은데 일단 아직 니드오브에 올라온게 없어서 ,, 이러고 가격보고 이게 1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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