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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강에서 멈췄지만… 캐나다 제시 마시 감독 “선수들 자랑스럽다” “우리 팀이 더 나았습니다.” 모로코에 완패한 캐나다 제시 마시 감독은 쉽사리 고개 숙이지 않았다. 대신 선수들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캐나다는 5일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치른 모로코와의 대회 16강전에서 0-3으로 완패했다. 더 이상 진전하지 못했지만 캐나다는 새 이정표를 세웠다.
- 이강인, 태극전사 중 유일하게 빛났다…스페인 매체 선정 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 11' 중원에서 고군분투 하는 이강인[연합뉴스][연합뉴스] 우리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당했지만, 미드필더 이강인의 활약은 해외 언론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스페인 스포츠매체 '마르카'는 대회 조별리그 베스트 11을 선정해 발표하면서,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 이강인의 이름을 올렸습니다.
- '부욱' 찢어진 체코 유니폼 참사…후원사는 또 너냐 퓨마 [JTBC 월드컵 중계 화면 캡쳐] 2026 북중미 월드컵 우리 대표팀 첫 경기에서 체코 선수의 유니폼이 찢어지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은 12일(한국 시간)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와의 맞대결을 펼쳐 2-1로 이겼습니다. 0-0으로 팽팽했던 전반 25분, 치열한 볼 경합을 벌이던
- [뉴스초점] '최악의 월드컵'…홍명보, 2번째 불명예 퇴진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참담한 결과를 받은 우리 축구대표팀은 월드컵 대회 사상 처음으로 귀국길 공항 행사가 열리지 않을 예정인데요...
- 홍명보호, '졸전 끝' 남아공에 0-1 패배…32강은 '경우의 수' 따져 결정 [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우리 축구대표팀이 북중미월드컵 자력 32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대표팀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과의 대회 조별리그 3차전에서 0-1로 졌습니다.
- 한국, 월드컵 조 3위 경쟁 '7위'로 하락…세네갈 대승으로 32강 경우의 수 감소 우리 시간으로 27일,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I조 최종전에서 세네갈이 이라크에 5대 0 대승을 거뒀습니다. 2패 뒤 첫 승을 챙긴 세네갈은 승점 3점을 확보했고
- '비니시우스 멀티골' 브라질, 32강행 확정…네이마르, 토너먼트 준비 브라질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25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3-0으로 승리했습니다. 멀티 골을 올린 비니시우스는 3경기 연속 득점으로 이번 대회 총 4골을 기록하며 프랑스의 음바페와 노르웨이 홀란과 함께 득점 부문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 모리야스 하지메 日감독 "아시아팀, 우리만큼 좋은 성적 못 거둬" 우리 시간으로 26일 스웨덴과의 대회 조별리그 최종전을 1-1로 마무리한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감독은 "다른 아시아팀들이 우리만큼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이같이
- '폭우에 천둥까지' 악천후로 프랑스-이라크전 2시간 지연 우리 시간으로 오늘(23일)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I조 조별리그 2차전, 프랑스와 이라크의 맞대결이 폭우 등 악천후로 전반전이 끝나고 2시간가량 멈췄다 재개됐습니다
- 모리야스 日 축구대표팀 감독 "다른 아시아 국가들, 우리만큼 좋은 성적 거두지 못해" 우리 시간으로 오늘(26일) 스웨덴과의 대회 조별리그 최종전을 1-1로 마무리한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감독은 "다른 아시아팀들이 우리만큼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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