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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 대신 선택한 남편 케어 전 남편 케어하는 데에 휴가를 쓰는 중이에요. 사무실 동료도 오늘부터 휴가~ 부러운 마음은 잠시일뿐. 휴가의 의미를 너무 잘 알기 때문이죠. 모발고민이 한창이었던 터라 주변에서 두피케어 방법도 안내 많이 해주셨고, 여러 약도 추천받았지만 우리 둘, 부부가 함께.......
- 이색 만두 특별해서 이색 異色 아닌 말 그대로 색이 두 가지라 二色 육해공 안 가리고 잘 먹는 나와 달리 남편은 안 먹는 종류가 제법 되는데, 우리 아들과 시어머니 아들 식성 비교하면 판이한 정도가 아니라 완전 정반대 수준 그동안 집에서 만두 빚으면 고기와 채소 듬뿍 섞으니, 육식러 우리 아들 입맛엔 뭔가 부족하고, 고기 싫다는 남의 아들 입맛도 충족하지 못하는 어정쩡한
- [영화리뷰NO2,943] 오케이 마담2 : 올 여름 시원하게 OK? 별점5점중 ☆☆☆☆ 사춘기 딸과의 전쟁, 허세 충만 백수 남편, 꽈배기집 폐업 위기까지. 지긋지긋한 현생을 견뎌오던 미영에게 초호화 크루즈 결혼식 초대장이 도착한다. “우리, 진짜 여행 가자!” 화려한 크루즈 여행을 만끽하던 것도 잠시.
- 연곡솔향기캠핑장 B구역 2박 3일 여름 휴가(연박 좋아하는 부부) 매년 여름마다 강원도 가서 캠핑 연박하는 우리 부부. 목요일부터 휴가를 낸 나와, 목금토일 쭉 쉬는 남편. 아점으로 맥도날드 햄버거 세트 2개 주문하고선 우린 느지막이 강원도로 향했다.
- 잦은 회식會食 통상적인 퇴직 중년부부라면 함께 식사하는 댁이 대부분일 것 같은데, 우리 집은 좀 특수한 경우라... 남편과 누라 아침, 저녁 따로 먹는 게 일상다반사인데, 6월초 주말 아들 생일 아침, 중순 어느 날 남편 큰 병원 검진 갔던 아침에 이어 올빼미 남편 날밤 샌 오늘 아침까지 이달엔
- 10박12일 다낭 호이안 자유여행 <10> 다낭 문문스파 후기, 다낭 푸지로 일식 돈까스 라멘, 용다리 산책 껌냐에서 식사 느긋하게 마치고 남편 지인찬스로 문문스파 이용하게 되었다 여기는 픽업 샌딩을 다 해주는 업체여서 식당으로 와달라고 부탁드렸고 시간 알맞게 맞춰서 도착해주심 편안하게 차 여느 스파와 마찬가지로 받고싶은곳, 피하고싶은곳 체크도 하고 우리는 미리 예약되어있던 2시간 시그니쳐 마사지를 받기로 함 덤으로 우리 아들도 키즈성장마사지 ㅋㅋ 아.. 진짜..
- 〈우리 각시는 스물두 살〉 늙어도 손을 놓지 않는 부부 그리고 한쪽에서는 오늘도 밭을 살피는 노부부가 있습니다. 86세 남편 전경석 씨와 83세 아내 임종순 씨. 두 사람은 60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 살아왔습니다. KBS 「인간극장」은 2026년 2월 **〈우리 각시는 스물두 살〉**을 통해 이 산골 노부부의 삶을 소개했습니다. 160년 된 집에서 살아가는 부부 두 사람이 살아가는 집은 무려
- 마카오 현지 마트 산미우 : 타이파 근처 SAN MIU supermarket 무조건 가세요! 마트 SAN MIU supermarket 산미우 슈퍼마켓 이번 마카오 여행 일정 중에서 가장 좋았던 걸 꼽으라면 7살 아들 : JW 메리어트에 묵으면서 그랜드덱 수영장 이용한 거 우리 집 남편 : 백화점 & 슈퍼에서 생두리안 먹은 거 저희 집 남편은 두리안을 너무 좋아해서 집에 냉동 두리안을 늘 쌓아두고 먹는 정도인데 그래서 이번 마카오 여행에서도 꼭 두리안
- 전남광주 서구 화정동 쿠마, 사시미정식 전남광주 서구 화정동 쿠마, 사시미정식 우리 가족만의 루틴으로 자리 잡은 남편 월급날 외식. 우리 모두 한 달 고생했다, 잘 살았다-라는 의미로 시간을 보내는데 최근에는 집 근처 에 다녀왔다.
- [일본원서필사]오쿠다 히데오 家日和111~133p(2026/07/20~08/04) 세번째 에피소드인 “家においでよ" (우리 집에 놀러오렴) 의 필사가 끝났다 오홋! 내용이 짧았던가... 훅 끝나서 좋았다 ㅋㅋㅋㅋㅋ 남자들의 로망 가득한 집이 되어간 마사하루의 집 동료인 사카이가 하루가 멀다하고 마사하루의 집에 놀러가다보니 와이프가 남편 바람났다고 생각하고 그걸 해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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