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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습기살균제 '태아피해' 분류 지운 정부…"별도 관리 필요" 두 사람 모두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대체했다. 현주씨가 요즘 싸우는 건 병마가 아닌 무력감이다.
- "치매, 약보다 식단…허벅지 1cm=노후 10억" 하나는 어머니, 하나는 아버지 그래서 E4, E4를 가지고 계시면 다른 사람 안 가지고 계신 분에 비해서 15배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요즘 스마트폰 켜놓고 막 주무시는 분 있잖아요. 그것도 깊은 잠 들어가는 데 많이 애로가 있거든요.
- 조광한 "횡설수설 외계어 의총…장동혁 사퇴? 명분 없다" ◇ 박재홍> 요즘 국회에서 국민의힘 당내 이야기가 많이 이슈가 돼서 이 문제를 가장 또 잘 말씀해 줄 수 있는 당권파 최고위원을 모셨습니다. ◇ 박재홍> 신동욱 수석 최고 같은 경우는 요즘 현 지도부가 재편되려면 물러나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사퇴 압박도 받고 계시잖아요. 근데 내 거취는 내가 결정한다.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이게 전초전이 뭐였냐면 추경호 대구시장 재판의 증언을 두고 두 사람 사이 계속 공방이 있었지요. ◇ 박재홍> 핵심 방송 요즘 장안의 화제지요. ◆ 곽우신> 그럼요. ◇ 박재홍> 박성태의 뉴스쇼와 거의 비견되는.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요즘 정치만큼 당원이 많이 강조되는 시기도 없었던 것 같긴 한데. ◆ 김유정> 바야흐로 당원 전성시대라고나 할까요. ◆ 정옥임> 그러니까 이 한 사람 때문에 아 우리 제가 이동학 최고를 얼마나 칭찬을 해요, 건실한 청년 정치인이라고. 난 정말 칭찬 많이 했어.
- 젊은 보수 권현서 "한동훈, 장동혁 가족상 조문 갔어야 된다" 요즘 정치권 이슈가 뜨겁습니다. 특히 이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센터장님도 의견을 좀 많이 내고 계시는데, 이 사태의 본질이 어떤 거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 권현서> 근데 이제 해당 행위를 한 사람 그리고 이제 영구 복당을 금지하겠다. 영구 복당을 금지하겠다. 라고 하는 것 자체는 저는 당내 민주주의에는 맞지 않다.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요즘 광폭 행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옛 친윤계와 중진 의원들을 연이어 만나고 있고요. 또 그제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둘이 만나서 2시간가량 대화를 나눴다고 합니다. 지금 돌려차기 피해자 불러다가 그 얘기하고 있는 건데 거기다가 그 사람 들어오기 전에 돌려차기 얘기하면 어떻게 해? 이렇게 된 거예요.
-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에…"휠체어 탄 재벌 생각나" ◆ 김근식> 사람 잘못 골랐어. ◇ 박성태> 나경원이나 안철수하곤 달라, 사람이라고 얘기했습니다. ◆ 이기인> 누가 싫어서 다른 사람. ◇ 박성태> 일단 본방은 여기까지 듣고 저희가 네 분과는 유튜브로 조금 더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그래서 당시에 이 사람 도대체 어떻게 안 거냐, 그랬더니 그 검찰 선배가 옛날에 소개시켜줘서 알게 됐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제가 하는 걸로 기억을 하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요즘 보면서 거기 우리 장동혁 대표나 한동훈 의원이나 다 아주 능력이 뛰어난 새로운 정치인들인데 근데 문제는 능력이 뛰어난 부분하고 우리 정치에 보탬을 주느냐 하고는
-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 김현정> 근데 요즘 저희 당 의원들이 문자 받는 게 양쪽에서 다 받아요. 왜냐하면 어느 쪽을 저거 하라고 양쪽에서 다 이렇게 하는 거라서. 선거 전에 본인은 스타벅스 마시는 사람 나쁜 놈, 투표 안 하는 놈 나쁜 놈, 일베 나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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