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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튼튼한우양산 3개 부러뜨려보고 내린 결론ㅋㅋ 바람 한 번 세게 불면 살대가 툭 부러지고, 그대로 뒤집혀서 꽃처럼 펴져버림ㅠㅠ 고층이라 그런지 바람 통로가 돼서, 비 좀 온다 싶은 날엔 현관 나서는 순간부터 우산이랑 씨름을 해요 근데 예쁘고 비싼 것도 살대가 6개짜리면 강풍 한 방에 그냥 휘어요. 살이 얇으니까 폭우에 못 버티더라고요.
- 희지의 세계 [본문] *시집은 그냥 들고 온다. 왠지 읽어야만 될 것 같은 숙제 같은 것이다.
- 노후 처세 평생 가족과 일터를 위해 모든 걸 쏟아부으며 버텨온 사람도 나이가 들면 예고 없이 쓸쓸함을 느끼는 순간이 온다. 열심히 산 만큼 존중받고 싶은데 현실은 다르게 흘러갈 때가 많다. 나이가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게 아니다. 날 선 말투보다 다정하고 정겨운 언어를 쓰는 어른에게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마음을 연다.
- "그냥 갱신하면 20만원 날린다" 자동차보험료 낮추는 7가지 방법, 최대 40%까지 절감 새는 돈 매년 자동차보험 만기가 다가오면 문자 한 통이 온다. 그냥 자동연장 버튼만 누르고 넘기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문제는 이 습관이 매년 수십만 원을 그냥 흘려보낸다는 점이다. 실제로 같은 차, 같은 조건이라도 보험사마다 견적이 20만 원 넘게 벌어지기도 한다.
- [부산/부산역] 본전돼지국밥. 돼지국밥 전문점 부산 / 부산역 본전돼지국밥 돼지국밥 전문점 정훈 선수의 은퇴식 경기를 보려고 반차를 내고 부산에 온다. 부산에 도착한 시간이 4시 40분 정도 된 시간이었던지라 경기 시작까지는 시간도 좀 있었고, 경기장 가서 뭘 먹어도 되지만 그냥 '부산음식'을 먹고 경기장을 가고 싶더라.
- 나쁜 일은 돌아온대요 빗발쳤다 갑니다 가요 하고 말았는데 처음에 갔을때 무응답 이상하다 싶어서 다른데 갔다가 다시 와서 또 무응답 전화했더니 무응답 -_- 직접 만나야하는거라 짜증이 이만저만이 아닌상태로 그냥 다른곳까지 했는데 2시간여가 지나서 전화가 온다 -왜 안와 ?
- [트레일러닝] 시루봉 환종주 16k 이제 곧 진짜 여름이 온다. 여름 훈련에 맞게 천천히 힘 안들게 한바퀴 돌아본다. 업힐에선 전부 걷고 다운힐에서만 천천히 뛰어준다. 흡사 로드 조깅처럼 말이다. 열심히 뛰어도 1시간 2분, 그냥 걸어와도 1시간 12분이다. 초장거리 레이스라면 업힐에선 걷는게 더 효율적이라는 이야기. 시루봉부터 오어사까지 약 5k. 상승 200m.
- 가지 그라탕 낼은 귀한 손님이 온다. 백년손님인 사위가 퇴근하고 온다니 ... 근 한 달 만에 2층 청소하러 올라갔다. 오늘 하루 종일 비 온댔는데... 그냥 버리기엔 아깝고 ... 여전히 안 먹어지는 총각김치랑 찜을 만들었다.
- 일본 로손 편의점 추천 간식 맥주 일본 여행을 하다 보면 낮에는 계속 걷고, 밤에는 괜히 출출해지는 순간이 꼭 온다. 나도 관광지를 돌아본 뒤 숙소로 들어가는 길에 그냥 지나치기 아쉬워 일본 로손 편의점 추천 메뉴를 찾아보게 됐다.
- 고양이 유골함 뽀뽀 유골함이 오고 뽀뽀가 좋아하는 했던 곳에 놔두었는데 또리가 옆에 온다 ㅜ ㅜ ㅜ ㅜ 또리도 뽀뽀 냄새가 나는거니 그런데 아이 유골함이 이렇게 그냥 사용할려고 했는데 또리가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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