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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멸치 손질법과 "멸치 회 비빔국수"맛나게 만드는 법 함서 "올해 멸치가 안 잡혀 구경도 못 했다 "했더니 "어여 온나"한다 김장김치 몇포기 꺼내 들고 갔다 왔다 싱싱타~~ 마음이는 젓갈도 싱싱한것 아님 아예 담지 않는다 넘 싱싱해 젓갈
- 160808 친구야~ 하룻밤만 재워도~ 거제도 바람의언덕 방값이...ㅎㄷㄷ;; 잠시 고민을 하다가 거제도 사는 친구에게 전화를 했다 미누야~ 하룻밤만 재워도~ㅋㅋ그래~ 온나!!
- 이수역 술집 단골손님은 맥주매니아들~ 빨리 온나~어서~ㅋㅋ 저희가 주문한 음식을 정성스레 만들고 계십니다.8년 운영의 노하우가 담긴 오픈형 주방 참 마음에 듭니다! 분위기.......
- 타지않게 오븐에서 잘 구운 버팔로윙 타지않게 오븐에서 잘 구운 버팔로윙 안녕하세요 3월도 남기는 후인 월요일,^_^ 기온도 많이 보내게 되셨군요 근처의 벚꽃도 많이 피어, 경치가 밝아졌다, 자연을 즐기다 온나, 멋지잖아
- [방탄소년단 빙의글 / 남주 빙의글] 방탄 새 매니저 존잘이라며? - 03. 심야 데이트 pt. 1 [공감 70개 이상 시 다음편 씁니다] * “내려 온나. 영화.” “.........” 늦은 밤,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끝없는 침묵에 피식-, 웃음을 지으면서 말을 하는 남주.
- 교토 근데 오사카에서부터 계속 강을 봐서 이젠 조금 심드렁ㅋㅋ 동네구경갑시당 언니야 빨리 온나 라고 하는 듯함!ㅋㅋ 날씨 좋다. 동네 한바퀴돌고 숙소에서 3분거리 카페.
- 영어 영어 영어... 내생각엔 5년후에나 볼 수 있을듯...ㅋㅋㅋㅋ 건강하게 잘 마무리하고 온나 작년 이맘때쯤 보람이랑 윤미랑 정환이랑 나랑 술먹고 타로점 봤던거 생각나네 for the first time
- [잡담] 갑자기 술 에피소드 생각난다. 형 :아 걍 아가리 싸물고 온나 나 :예에~ 알겟슴돠 그리고 그날 밤 10시 형 :어? 왔나? 진짜 왔네 나 :아 그럼 다시 집에 갈까? 걸어서 몇분거리라고ㅋㅋ 형 :마!
- 카페 다이아몬드 블루 과 자 저택 온나 천 점에 있는 『 비치 테라스 카페 다이아몬드 블루 』 이 날은 공교롭게도 흐린 하늘이었지만 테라스 자리에서 깨끗한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하는 것도 좋겠네요(*^▽^
- 사랑하는 오키나와 하이네스 커스의 꽃 ☆ 모두 오키나와 온나 촌의 하이네크 커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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