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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톰슨주석] 에스겔 7:14 바벨론의 침입에 대비해 모든 것을 준비해도 이 일이 하나님이 계획하신 진노이므로 아무 소용이 없다는 뜻이다(시 127:1,2). 바벨론 침략이 자기들의 죄 때문임에도 불구하고 그 죄를 회개하기는커녕 인간적인 방법으로 그것을 막으려고 시도하는 것은 심히 무모한 미봉책이 아닐 수 없다.
- [톰슨주석] 에스겔 7:19 유다가 하나님의 심판으로 멸망하게 될 때 물질은 더 이상 그들의 위로와 기쁨이 될 수 없다(잠 11:4; 딤전 6:10). 이것은 물질만능사상이 만연한 오늘날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인간의 구원과 행복과 진실은 결코 돈으로 살 수 없기 때문이다. 장차 이 땅에 임할 하나님의 심판은 그
- [톰슨주석] 에스겔 7:26 묵시를 구하나 헛될 것이며 유다가 극한 재앙 가운데 마지막 탈출구로 하나님의 방법을 알고자 하나 아무것도 얻을 수 없을 것이라는 뜻이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의 예언의 은사를 거두어 가실 것이기 때문이다. 율법이 없어질 것이요 어떻게 행동해야 옳은 것인지에 대한 행동규범이 없어
- [에스겔 41장] ⊙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간다는 것은 단순히 교회에 오래 다닌다는 뜻이 아닙니다 (20260813) 에스겔 40장에서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회복된 성전의 환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무너졌던 성전이 다시 세워지고, 하나님의 백성이 다시 하나님을 예배하게 될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에스겔 41장에서는 그 성전의 가장 깊은 곳으로 들어갑니다. 성전의 문을 지나 성소로 들어가고, 더 깊은 곳에는 지성소가 있습니다.
- [톰슨주석] 에스겔 5:8 종들 바벨론의 하급관리를 말한다. 극도로 교만했던 유다가 이제는 하찮은 사람들에게까지 억압당하는 처절한 징계를 받는다.
- [톰슨주석] 에스겔 5:13,14 청년 청년까지 부당한 노역에 시달리며 나이 먹은 노인까지 수모를 겪어야 하는 민족적 비애가 잘 드러나 있다. 특히 이방인들에 의한 압제였기 때문에 육체적 고통뿐 아니라 정신적 고통까지 수반하였다.
- [에스겔 32장] ⊙ 무엇을 가지고 살았는가보다, 누구를 믿고 살았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20260731) 에스겔 31장에서 하나님은 앗수르를 거대한 백향목에 비유하시며, 아무리 높이 올라간 사람이라도 교만하면 결국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에스겔 32장은 그 교훈을 애굽 왕 바로에게 적용하시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바로를 젊은 사자와 큰 악어에 비유하십니다.
- 에스겔 43장 10절 그들이 자기의 죄악을 부끄러워하고 에스겔 43장 10절 “너는 이 성전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여서 그들이 자기의 죄악을 부끄러워하고” 에스겔의 마지막 부분의 처음 장인 40장은 새 성전에 대한 환상으로 시작합니다.
- [공유] 0709 목 Day 47 에스겔 생기를 불어넣... https://m.youtube.com/watch?v=M5pPffy2FaI
- [에스겔] 마른 뼈를 향해 말씀을 대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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