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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청산은 사회적 재난, 대통령이 나서달라 "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상근 원로목사, 함세웅 원로신부, 김세균 서울대 명예교수, 정강자 전 참여연대 대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박석운 홈플러스 살리기 공대위 상임대표, 안수용 마트노조
- 메가프로젝트 '속도전'에 노정 관계 '파열음'…출구 있나 김영훈 장관은 지난 주말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을 각각 비공개로 만나 노동계 의견을 반영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 최저임금 법정 시한 넘긴 노사…이번주 '1차 수정안' 격돌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도 지난 27일 열린 결의대회에서 "기업들은 돈이 넘쳐나는데 노동자가 성과급을 요구하면 경영 위기를 앞세우고, 노동자가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하면 자영업자의 고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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