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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사퇴라고 하는 간헐적 의견이 나오는 것이지 사퇴 아니면 내가 사퇴하겠다, 사퇴 아니면 농성하겠다, 사퇴 안 하면 장외 투쟁하겠다. 이렇게까지는 안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김재섭 의원이 이 자리에서 얘기했던 건데 오세훈 시장 물러나면은 다시 안 된다. 5선 연임이, 연임 제한이 걸렸을 때 임기 시작 안 했으면 괜찮다.
- 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저도 오래 전 육사 다닐 때 그때만 해도 민간 교수 비율은 10%도 안 됐어요. 오래 전부터 이렇게 해 왔던 것들을 이제는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
- "AI 패권 시대, 답은 운영체계"…'평창 바랑재 포럼' 제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이경수 부의장,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가미래전략연구위원회 김호기 위원장,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서용석 교수, 샤론정신건강연구소 박상희 소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한국은 반도체라는 좋은 부품을 만드는 데서 멈춰서는 안 됩니다.
- 전문가 6인이 쓴 K-피지컬 AI 성적표…"정책 방향은 'A', 실행은 빠르게" 그 단서들이 향후 한국 피지컬 AI 정책이 풀어야 할 과제 목록인 셈이다.취재에 응한 전문가는 장병탁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K-휴머노이드 연합 위원장·투모로로보틱스 대표), 최홍섭 로봇을 정책 우선순위에 올려야 한다는 취지다.연구개발(R&D) 자금의 배분 문제를 제기한 목소리도 나왔다.엄윤설 대표는 "국가 정책과 R&D 자금이 AI에만 쏠리면 안
- SKT·쿠팡 등 '1년'간 약 '1억'건 개인정보 털려…왜? 이후 대처도 미흡해 납득이 안 됐다"고 말했다. 황 교수 역시 "보안 투자에 적극적인 기업에는 세제 혜택 등을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투자도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경찰이야 아줌마야?" 그래도 여경은 현장을 지킨다 현재는 대테러 작전 업무를 하고 있다"며 "여전히 여경은 경비에 안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고, 경비는 여경이 못 버티는 곳이라고 얘기를 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한민경 교수 또한 "'내가 왜 굳이 이 일을 해서 이런 평을 듣고 있을까'라는 자괴감을 계속 가지고 일을 하는 사람이 조직 만족도가 높기를 기대하기 어렵다"며 "그러한 사람이 맡고
- "가성비 하드웨어가 병목…로봇으로 로봇 만들어 가격 낮출 것" 공예가로 출발해 2018년 4월 남편인 한재권 한양대 ERICA 로봇공학과 교수(현 최고기술책임자·CTO)와 함께 에이로봇을 창업했다. 매니퓰레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팩토리는 데이터 표준화가 안 돼 공유가 어렵습니다.
- 李대통령 주문한 '중복상장 개선안'…다시 뜨거운 감자 되나 특히 지난 1월 말 코스피 지수가 5000을 돌파한 직후 "'L' 들어간 주식은 안 사"라는 제목의 보도를 언급하며이 "이런 중복상장 문제가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원인이 된다"고 질타했다 아주대학교 경영학과 왕수봉 교수 "중복상장의 문제는 상장 자체보다 이를 통해 모회사·자회사 관계가 형성되고 피라미드형 지배구조가 강화된다는 데 있다"며 "이 과정에서 모회사 일반주주의
- 광장에서 생활 속으로, 민주동문회의 변신 무릎이 안 좋은 나이니 봉우리에 집착하지 말고 둘레길을 걸으며 우정을 나누자는 뜻이다. 부경대민주동문회나 부경대 역사에서 박근혜 탄핵 투쟁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2016년 11월 3일 부경대 교수 140명과 민주동문회가 함께 본관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비선실세의
- '무한경쟁'에 내몰린 청년들…오찬호 박사의 해법은? ▶ 글 싣는 순서 ①김성아 연구원 "고립청년 54만 명, 현실판 '오징어 게임' 중"②김수영 교수 "자기경영에 빠진 청년들, '풍요로운 고립'에 갇혔다" ③오찬호 사회학자 "요람에서 잠재력을 키워서 역량을 발휘해 부자가 되라는 식의 조언을 더 이상 해서는 안 된다.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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