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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오폐수시설서 발견된 태아 시신…산모 처벌은 못 한다? 충남 아산시 오폐수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임신 16주 태아 시신의 산모를 특정하더라도 형사 처벌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태아는 형법상 '사람'으로 보지 않아 영아유기나 영아살해 등 적용할 범죄 혐의가 없기 때문입니다.지난달 28일 오후 11시 28분쯤 아산시 탕정면의 오폐수처리시설 집수장에서 키 20cm, 몸무게 110g의 남아 시신이 발견됐습니다.집수장에는 경비
- 보드람치킨, 아산 음봉점 '25년' 이어온 후라이드 경쟁력으로 지역 상권 공략 치킨 프랜차이즈 보드람치킨이 충남 아산시 음봉면 월랑리에 위치한 아산음봉점을 통해 지역 상권 확대에 나섰다.보드람치킨은 2001년 출범한 치킨 전문 브랜드로, 오리지널 후라이드 치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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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찍던 고교생 주택 3층서 추락…주차된 차량 위로 떨어져
충남 아산시 둔포면의 한 3층짜리 다세대주택 옥상에서 고등학생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27일 오후 4시 40분경 10대 남학생이 지상에 주차된 승용차 위로
- 아산서 덤프트럭이 작업 중이던 사다리차 들이받아…1명 숨져 5일 오전 8시42분쯤 충남 아산시 초사동 21번 국도에서 21t 덤프트럭이 도로 표지판 보수 작업을 하던 사다리차를 들이받았다.
- 덤프트럭이 도로 보수 작업차 들이받아… 3명 사상 5일 오전 8시 42분쯤 충남 아산시 초사동 천안 방면 21번 국도에서 주행 중이던 덤프트럭이 이정표 보수 작업을 하던 사다리 차를 들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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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대규모 투자 뒷받침" 아산현충사IC 연결도로 공사 착공
아산현충사IC 연결도로 개설 예정지[아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아산시 제공.
- 아산시,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정리 총력…고액 체납자 강력 대응 충남 아산시가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 제고와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해 이달 말까지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징수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시는 올해 이월된 지방세 체납액 381억원 가운데 183억원을 정리 목표로 설정하고 집중 징수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고액·상습 체납자
- "전 남친이 스토킹하고 때려요" 신고했지만…50대 여성의 비극 (사진=연합뉴스)17일 아산소방서와 공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4시29분께 충남 아산시 송악면 송악리 도로변에 세워진 차량에서 5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A씨는
- NH농협은행, 성수동 팝업스토어 수익금 전액 기부…어린이 도서관 조성 이번 기부로 충남 아산시 소재 연화지역아동센터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앤서니 브라운 상상 책방'을 조성했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과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일환이다.
- 아산 오폐수처리장서 남아 시신, 신원·사인은?…부검했다 [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지난 28일 오후 11시30분께 충남 아산시 탕정면 오폐수처리장에서 남아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30일 오전 남아의 정확한 신원과 시신이 발견된 오폐수처리장은 아산시 소유 시설이다. 삼성디스플레이가 공장 조성 당시 설치해 아산시에 기부체납해 아산시가 운영을 해오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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