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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클부자의 스포츠사랑 갑자기 태극을 날리고, 발차기를 시도 때도 없이 하던 코로나 시절의 아들 모습이네요. 품새를 얼마나 잘 외우던지 그 때 너무 너무 신기했어요. 여러 동작을 깔끔하게 다 외워서 하는 모습에 초등학교 1학년이 이게 되는.......
- 참 좋은 풍경 / 박라연 부르시어 다가가니 손에 꼭 쥔 뭔가를 아들 손에 쥐어 주신다 세상에! 손때 묻은 찐 고구마 한 개 노인정에서 받은 것을 종일 쥐고 계시다가 육십 다 된 아들 먹이려 하신 것 둘째지만 구순 넘은 어머니를 평생 극진히 모셔주는 것이 고마워서겠다!
- 리틀팍스 Theme Songs 무한 반복 후기 : 2주 만에 영어 노래 외워버린 7세 영어에 진심인 7세 아들을 키우는 까까네 리틀팍스 주제곡에 빠져서 2주동안 정말 질릴정도로 누르며 듣더니 거의 다 외워버렸더라구요 ^^ 오늘은 그 후기 남겨봅니다. 제가 영어에 진심이었는데 엄마표 영어 600일 만에 요즘은 아들도 영어에 진심이 되고 있어요 ^^ 뭔가 스스로 영어가 들리는 것도 신기하고 말하기도 되는게 신기한 아들 점점 열심히
- <저녁>26.7.20(월)기장용궁사입구;해물쟁반짜장&해물짬뽕[용궁해물쟁반짜장] 26.7.20(월)저녁-기장용궁사입구 용궁해물쟁반짜장 오늘은 아점으로 경주까지갔었는데,저녁에 짜장면먹자고해서 기장 용궁사쪽으로간다.아들이 좋아하는건 다 가봐야될듯. 참,유류지원금인지뭔지 지금것 잊어먹고있다가 오늘 일빠로 썼넴.한번더 쓸게 남았으니 아들 좋아하는 장어먹으로 기장으로 한번더가야될듯.
- 옛 적부터 항상 계신 이(3) - 제미나이 ai 재판관으로서 '최종 판결'을 내리시는 것입니다.’라고 해서 재판을 내리시는 것이니 아버지 하나님이 맞다는 말을 한 건데, 예수님 말씀은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요한복음 5:22)라고 해서 아버지는 재판(심판)을 아니하시고 아들에게 다 맡기셨다고 하는데요?
- 기말고사 날, 아빠가 홈페이지부터 보는 이유 아들 1 : 9시 50분까지요. 아빠: 후브르는? 아들 2: 저는 11시까지요. 아빠: 진짜? 그럼 3교시에 시험 시작이야? 아들 2: 네. 시험 전날 1학년, 2학년 아들 모두 시험 시간이 달라서 확인을 해 봤어요. 역시나 둘 다 모두 시간이 달라서 확인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황리단길맛집 맥반, 아이 셋 데리고 5명이 4인세트 먹어보니? 황리단길 구경이고 뭐고 일단 아들 셋 배부터 채워야 합니다ㅋㅋ 애 셋 키우는 집은 아시죠? 한 명 배고프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여행이 아니라 미션 시작임 게다가 저희 집은 셋이 입맛도 다 달라요.
- 이혼 10년 차 박연수, 스포츠 남매 7년째 뒷바라지… "전국 숙소 생활, 여전히 무서워" 골프를 하는 딸, 축구를 하는 아들. 아이의 전국 대회를 따라다니며 처음 보는 숙소에서 밤을 보낸 것이 7년째라고 했습니다. "7년 차인데 적응 안 돼" 홀로 짊어진 책임의 무게 "스포츠 남매 덕분에 전국의 숙소를 다
- 28기 영자 진짜 이혼했나!? 인스타에 의미심장한 글이 계속... 특히 28기 영자가 인스타에 저희 이혼한거 아닙니다 이런 글들은 안올리고 계속 사이가 안좋은 듯한 글을 올리면서 계속 말이 나오는 상황. 28기 영자 영철을 요약하면 모두 다 이혼을 둘은 모두 영철 11살 아들 영자 14살 아들 자녀가 있는 상황이었죠. 그런데 어느날 부터 28기 영자 영철의 이혼설이 퍼지기 시작.
- 새벽 4시 정전, 그 '우연'이 없었다면 두 모자는 죽었을 수도 있었다 아마 둘 다 그 아래 묻혀 있었을 거다. 정전이 '우연의 일치'처럼 작용한 순간이었다. 무슨 일인지 확인하려고 마당으로 나온 아들. 거기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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