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벚꽃이 떨어지면 무궁화가 피어난다] 1부 동경의 봄편 미리보기 ―내 아들, 하루야 *** 2024년 서울. 『서대문 형무소 역사관』 “나 이용하려고 여기 같이 오자고 한 거지?” 큰 키에 다부진 체격을 가진, 운동하는 남자.
- 어머니의 미소 꼭 쥔 아들, 딸의 손. 답이 거기에 있다. 지금의 가난이 고통으로 여겨지지 않는 것은 오로지 자식들을 통해 꿈꾸는 미래가 있기 때문이다. 이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라는 것에 나의 사명이 있기에 나.......
- 260730 연중17주 목요일 (성 아리마태 요셉 축일) 예레 26:1-9 1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킴이 유다 왕이 되어 다스리기 시작할 무렵이었다. 야훼께서 예레미야에게 이런 말씀을 내리셨다. 2 “나 야훼가 말한다.
- 조금? 서글픈 글~~나는 매달 연금을 130만원 받는다 그중 80만 원은 늘 아들 집에 보탰다. 그런데 아들이 나한테 한 말은 이거였다. 엄마, 그냥 시골집에 내려가서 사는 게 어때. 며느리가 엄마한테 노인 냄새가 난대. 아들 집 물건에는 손대지 않았다. 며느리 얼굴도 굳이 보지 않았다. 그 상황에서 말을 더 보태 봐야 나.......
- 천태만상 나: 앞으로 이럼 진료비 청구할거야 그: 요즘은 열심히 먹었는데... 나: 용돈통장에서 뺄거야 그: 최소한 적금통장에서 빼주세요... 학교동의서 쓸 게 있다더니 가방을 한참 찾으러 다닌 후 놀이터에 두고 온거 같단다 그: 내일 병원갔다와서 찾을게요 나: 그때까지 그게 있니 그: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찾을게요 나
- '명문 가정으로 레벨 업' 그러기 위해 내 몫은 반드시 하고 가자 실망하지 않고 앞만 보고 뛰었던 것 같다 한참 뒤처진 거 내가 따라잡을 만큼 따라잡은 후 내가 한 단계 멀리 치고 나간 다음에 아들에게 넘겨주면 된다는 마음으로 참 열심히 산 것 같다 아들 그렇게 한 세대 한 세대 한 가정의 성장과 발전이 이루어지고 그 속에서 명문 가정이 탄생하는 법이다 아버지, 나.......
- 7월 8일 감사일기 헬*나 언니가 밥 먹자고 해서 가는 길이에요. 카페거리는 복잡해서 가까운 아파트에 차 대고 걸어가는데 비가 내리지 않아 좋았어요. 비가 내렸어도 좋았을 거예요. 언니와 같이 만난 사람은 지난 주에 아들 훈련소 준비물인 깔창을 코스트코에 가서 사다주겠다고 한 마리아막**나 자매님이에요.
- 모두의회고 가족회고 사랑하는 엄마 아빠 우리가족2탄 6명 가족이 되었고 4남매가 결혼해서 18명의 대가족을 만들었다 14명 가족 중 엄마 아빠 형부는 떠나시고 지금은 15명만 남았다 이 아기가 바로 저에요 엄마는 5명을 낳았다 첫째 아들 그리고 연년생으로 아들을 낳았으나 낳고 바로 하늘나라로 떠났다 다음 딸을 낳았다 세째는 나 ...막내는 아들 나는 참 많은 사랑을 받았다.
- 서울 종로구 통의동 [테일러 커피 서촌 경복궁점] 아들 문화유산해설사 실습 때문에 격주 간격으로 일요일마다 경복궁에 갔다. 아들래미 실습 시간 동안 난 둘째와 카페 데이트! "나 주스 안 좋아해." 연산 문제집을 푸는데 지우개로 지울 때 아빠에게 내민다. 지우개질(?)은 아빠.......
- 줄리스립 선크림 : 라디오사연 당첨을 받은 선크림 (세상을 여는 아침, 이영은입니다.) 매주 월요일 새벽 5시에 일어나 아들 아침밥을 챙기고 5시 40분에 광명KTX로 출발한다. 6시에 세상을 여는 아침, 이영은입니다를 시작으로 MBC라디오를 듣는 나!!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