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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이거 지금 선고를 받고 지금 보석으로 나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게 더 문제 아닌가요? 당비 이런 것보다는 일반 국민들의 관심은 사실 그런 데에 있는 거거든요.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본인이 후원한다고 했으면 적극적으로 도울 생각을 하고 만약에 여의치 않다면 어떻게든지 그럼 단일화에 본인이 책임지고 나서는 그걸 보였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그다음에 해당 행위로 치면 장동혁 대표가 둘째가라면 서러운 그런 상황 아닌가요?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대통령이 오히려 본인이 너무 이것저것 다 그냥 챙겨가면서 하나하나 하시려고 해서 오히려 욕먹는 일을 솔선수범하고 있는 그런 상황 아닌가요?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그 그리고 세트피스 연습하고 전술 전략 연구하는 거 아닌가요? 코치도 영입하고 다 축구협회에서 지원도 하고 돈도 많이 썼을 텐데.
-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 김현정> 양쪽에서 먹는 거는 안 먹는 거랑 같은 거 아닌가요? ◇ 박성태> 그렇죠. ◆ 김근식> 그런데 욕을 양쪽으로 먹는 건 잘하고 있다는 거예요.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지금 어쨌든 당 대표가 자기 이름을 거론한 것에 대해서 강력히 반발하는 거 아닌가요? ◇ 박재홍> 그런가요? ◆ 정옥임> 왜 좌표를 찍느냐 해서.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 박재홍> 이게 정권은 짧다보다 더 센 단어가 아닌가요? 사실은? 더 깊이 들어간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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