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충남 금산 천태산(715m) 260301 사진만 오조오억장(feat. 월영산 출렁다리) 계곡길을 따라 오르는 초입에는 군데군데 물이 고여있었지만 천태산 자체가 수량이 많은 산은 아니라고 했다. 비교적 평탄한 길을 올라 도착한 망탑 천태산의 망탑은 고.......
- 중국의 이삭토스트?! 상하이 화이하이중루 길거리 토스트! 조식으로 가볍게! 심지어 대형 체인점도 아니라고 하니 군침 싹 돈다. 현지인들 따라 먹는 걸 좋아하는 우리 부부. 당장 실행에 옮긴다. 역시 구글의 힘을 빌려, 카메라로 더듬더듬 읽어갔다.
- 팡세90항 이렇듯 빛을 소유한 정도에 따라 의견들은 정에서 반로 나아간다. 출생 자체는 우연에 의한 것이니까 그것이 인간의 우월함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면서 말이다. 진정한 식자는 이들을 존경한다. 왜냐하면 이들은 신앙이 부여해 준 새로운 빛에 따라 그들을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정한 그리스도인.......
- 아이들이 능동적인 삶을 살게 한다는 건 뭘까 아래 2가지의 시간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1)어린이집에서 정해진 순서와 규칙에 따라 활동을 하는 것과 (2) 정해진 것 없이 자유롭게 노는 건 다르다고 생각한다. 전자는 100% 능동적인 시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예컨대, 모종심기 활동을 한다고 하면 그건 누군가가 기획해서, 정해진 순서대로, 정해진 방법대로 아이들은 모종을 심는다.
-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만 줄어드는 게 아니다 아파트는 빵이 아니라고 깨달았지만 대책은 반대로 내놓았다. 그 결과들이 이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제도 또한 전세매물 감소의 원인이다. 주택 매수 시 실거주만을 허용함에 따라 갭투자가 사라져 신규 전세 매물이 나올 여지가 없다. 매.......
- 김광열, 조주홍 부친 기부행위 위반··· 변명 구차하다··· 조 예비후보는 영덕 선관위 질의회신을 받아 시행한 사안이어서 위반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조 예비후보가 제공한 영덕 선관위의 답변에는 재단이 그 명의로 자체 사업계획과 예산에 따라 행사(종전부터 정례적으로 해 오던 방법·내용·대상 등)에 제한된 범위의 선물과 식사를
- 고딩이 이곳 영동 시내에서 판매하는 #다슬기#는 거의가 #꺼치리 다슬기#로 #토종#이 아니라고 한다. 같은 이름 디슬기라도 생김새는 약간 다르다. 다슬기를 #올갱이#라고도 부른다. 어릴적에 어머니를 따라 동생들과 강가에 가서 돌에 붙어 있거나 돌 밑에 숨어있던 고딩이를 잡았던 추억들도 있었다.
- 대전 유성 장대동 피부관리 리세스뷰티 후기 피부가 계절을 많이 타는 편으로 봄에는 너무 건조하고, 여름에는 땀이 많아 관리가 어려운 편이지만 그래도 피부가 나쁜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출산과 육아를 경험하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흑자도 생기고 팔자 주름도 깊어지고 거울 보는 게 불편한 느낌이 들기에 큰마음 먹고 피부관리를 받아보자고 마음먹었습니다.
- [새항운병원] 부산 치질 초기 신호, 놓치기 쉬운 이유? (카드뉴스!) 이로 인해 큰 불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지나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증상이 계속 이어지기보다는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변비나 설사 등 배변 상태에 따라 증상이 달라질 수 있어, 일시적인 컨디션 변화로 생각되기 쉬운 특징이 있습니다. 항문 관련 증상은 특성상 상담을 미루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죽음 [3787번째 음악편지 D-376] Oct. 2013 죽음, 종교나 문화에 따라 또 다른 세계로의 이동이나 새로운 시작으로 보기도 하고, 완전한 소멸로 보기도 한다. 에피쿠로스,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죽음이 아직 오지 않았고, 죽음이 오면 우리는 더 이상 느끼거나 경험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 죽음은 ‘경험될 수 없는 것’이라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라고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