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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진 - 신호등 (듣기 , 가사) 떼었지만 가려한 날 재촉하네 걷기도 힘든데 새파랗게 겁에 질려 도망간 친구가 뇌에 맴도네 건반처럼 생긴 도로 위 수많은 동그라미들 모두가 멈췄다 굴렀다 말은 잘 들어 그건 나도 문제가 아냐 붉은색 푸른색 그 사이 3초 그 짧은 시간 노란색 빛을 내는 저기 저 신호등이 내 머릿속을 텅 비워버려 내가 빠른지도 느린지도 모르겠어 그저 눈앞이 샛노랄 뿐이야 솔직히 말하자면
- 광교 앨리웨이 맛집 도쿄등심 광교점 한우등심스키야키 최고 앨리웨이 맛집으로 소문난 도쿄등심 광교점을 남편과 함께 용궁이 맛있는것도 먹일겸 (내가먹는게 아냐.. 용궁이가 먹고싶다고 한거..) 가보았습니다~!! 광교앨리웨이 도쿄등심 광교점 매장주소 : 수원시 영통구 광교호수공원로 80 광교앨리웨이 3층 시간 11:0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Tel 032-214-8324
- 전환점 (U-turn)- 이 노래를 부르실 가수를 찾습니다 - 이혁준 작곡가 좌회전 말고, 우회전 말고 직진도 좋겠지만 유턴이 좋아 잘나갔던 시간 찬란했던 시절 주름잡던 시대 유턴으로 돌아간다 세월에 치여 사람에 치여 길잃고 헤매였던 고단한 인생 눈물따윈 극복 아픔따윈 정복 청춘같던 행복 발판 삼아 달린다 세상이 속일지라도 무릎 꿇지마 내 인생의 주인공은 오직 나뿐야 멈추는게 아냐 도는게 아냐 2보 전진 위한 1보 후퇴 지금이 바로 터닝포인트
- #2 주말 아침 풍경 댕댕이 1 댕댕이 2 작년까진 봄이 동생은 겨울이야 임겨울이 라 세뇌 아닌 세뇌를 시켰었는데 이제는 아냐 겨울이는 멍멍이야. 봄이는 멍멍이 아닌데?... 한 시간 반 정도 걸려서 .. 어쨌든 완성.. ! 내친김에 그동안 미뤄왔던 봄이 놀이방도 만들어 주기로! 이렇게 해놔도 장난감은 하나.......
- 17000원이라 행복했던 유후인 온천 료칸 램프의 야도 체크인 시간 전이고 사람이 없는 것 같은 느낌이라 조심스럽게 프런트로 가보니 응 아냐 코로나 때문에 휴관이야 돌아가^^ 근처에 있는 다른 호텔로 오렴~^^ ??????????
- 글을 쓰고싶다... 슈밯 앨범이 나와야 글을 쓰지... 장장 5개월 = 레이블이 슈주 15주년 앨범 미룬 시간 ㅡㅡ 싸우자는건가 그래놓고 하는 말은 완성도가 어쩌구 좋은 노래 어쩌구 그니깐 도대체 왜 안 나오는데요 받아들일 이유도 없어 말도 없어 뭐라 말좀 해주지 속상쓰 누구한테 눈먹 배운건 아니겠지 우리한테 쌩얼이랑 팬티도 보여주는 사람들이 엘프들 중 레이블에 아는 사람 없나 아 사회생활 좀 할거 그랬나 아 아냐
- 스타벅스 더양평DTR 스타벅스최대매장 지금은 가지마세요? 직접 다녀온 후기/정보 국내최대스타벅스매장 이라는 #스타벅스더양평DTR 을 갔다 종종 #팔당스타벅스 도 갔어서 괜찮겠지 했는데 서울 중심 기준으로 거의 두시간 가까이 걸림 차타고 가면서 진심..강원도 가는거 아냐 (애둘 데리고 거리 계산을 너무 안해서 간듯ㅜㅜ) * 가보실 분들은 꼭 거리,시간 체크 필수인듯* 네비를 의심 할 정도로 가고 또 가니 양평시내 부근에 #스타벅스더양평 점이 보였다
- □ 영화 【Triangle (트라이앵글)】, 2009 中 빅터에 대한 뒤통수 공격 (결국 이로 인한 사망) 수 많은 시간 속에서의 쌓여지는 과거의 물품들 결국 자기 자신에게 겨둔 총부리 (넌 내가 아냐!!) 끝없이 반복 되어지는 시간 속에서 현재의 자신은... 과거의 자신과 동료들을 살해하게 되는데...수없이 생기게 되는 과거의 자신들 속에 계속 쌓여지는 현재의.......
- 다이빙 06 대단한 착각이라도 한 것일까 싶었다. 1년 간 자신을 만나지 않은 시간 동안 여주가 제게 거리를 둔 것처럼, 김태형에게도 똑같이 거리를 둔 줄로만 알았다. "너 그 새끼 보고 싶었을 거 아냐. 잘 만나고 와." 마음에도 없는 말이었다. 그저 김여주의 마음이 잠시 편하라고 제 속을 버린 거나 마찬가지였다.
- 2020.04 일상 오픈 시간 맞춰왔는데도 사람이 엄청 많았다....... 아냐 시간 계산된 거야... 오픈 11시 대기 1시간 후 12시에 먹고 카페 가는 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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