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주간보안동향] 할리스, 276만 건 개인정보 유출…비밀번호까지 털려 外
할리스 측은 해커가 가상화폐 채굴 자원을 확보할 목적으로 클라우드에 침입했다가, 내부 시스템에 방치돼 있던 구버전 임시 데이터를 함께 탈취한 것으로 파악했다.조사 결과 공격은 2026년
- 은행 이어 캐피탈사까지 뚫렸다…현대캐피탈도 해킹 피해 공격받은 사실을 인지했습니다.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정보가 새어나갔으며, 여기에는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이 포함됐습니다.다만 일반 고객의 개인정보 유출이나 내부 시스템에
- '수시접수 오류'에 80개大 3184건 추가접수…모집단위당 1.8건 원서접수 대행사가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수시 원서접수 마감 연장에 따른 원서접수 현황'을 공개했다.지난 11일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을 앞두고 민간 대행사 유웨이어플라이의 시스템에
-
[스타트업-ing] 넥스트페이먼츠-비투엔 맞손…“20년 데이터 내공에 온톨로지 AI 더해 공공 AX 공략”
넥스트페이먼츠는 서로 다른 시스템에 흩어진 데이터에 의미와 관계를 부여해 AI가 업무 맥락을 이해하도록 하는 ‘온톨로지(Ontology)’ 기술로 기관별 판단·실
- "AI 통제 잃으면 인류 멸망까지"…AI 연구자 22명 경고 AI 시스템에 대한 통제력을 상실할 경우 인류가 소외되거나 멸망에 이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전 세계 주요 AI 연구자 22명은 영국 케임브리지대 AI 과학·정책 프로그램(CASP
- 세제 개편 후 서울 아파트 거래 10건 중 8건 '15억원 이하' 이런 흐름에 따라 외곽 지역인 노·도·강은 가격 상승세를 보이지만 강남권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8월 이후 계약된 서울 아파트 중 15억원
- "불명예 퇴직자와 현직자 카르텔"... GTX-A 사업 '일감 몰아주기' 의혹 2023년부터 준비해 온 고장진단 기술, 2026년 시방서서 돌연 누락 문정복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공단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GTX-A 수도권 구간 환기 자동제어 시스템에
- 메타 AI도 실제 시스템 접근…사이버보안 테스트 중 ‘예상 밖’ 사고 최근 메타의 인공지능(AI) 모델이 테스트 과정에서 다른 회사의 시스템 취약점을 이용해 실제 외부 시스템에 접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세계 주요 AI 기업들의 모델이 사이버보안 평가 과정에서 실제 외부 시스템에 접근하거나 취약점을 악용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AI 안전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5일(현지시간
-
‘허위 종결’ 경장, 실종사건 63건 프로파일링 시스템 삭제-미입력
이 가운에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입력된 사건은 235건으로 확인됐다. 부 경장은 비슷한 기간 근무한 다른 팀원에 비해 최소 2배 가까이 많이 사건을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63건은 시스템에 미입력하거나 삭제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 다른 기능에서 접수·해제 처리된 사례 등도 포
- [단독] ‘장미란 실종사건’ 경찰 가정폭력 신고도…기록 삭제에 허위 ... 경찰 수사 과정에서는 이 경찰관이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입력된 장 씨 사건 기록을 삭제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