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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속 30년 주임원사가 2년 더 근무하면 국가유공자 되는데 포기한 사연. 담배 피웠는지 손 냄새 맡어보는 선도부. 대낮에 도로 떼거리 무단횡단. 고양이 액체설? 하체가 고체.
- 좋은 글 감사 일기 11일차 2023년 2월 13일 월요일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 이제 나머지 세월 무얼 하며 살겠느냐 물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고 기도로 하루를 열어 텃밭에 가꾼 행복 냄새 새벽별 툭툭 털어 아침 사랑 차리고 햇살 펴지는 숲길 따라 야윈 손 꼭 잡고 거닐며 젊은 날의 추억 이야기하면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감사하고 호수가 보이는 소박한 찻집에서 나이 든
- 한촌 설렁탕, 포커 클럽 에어커튼 설치 투 모터 에어커튼은 실내 전용으로 많은 역할을 하는 에어커튼입니다 에어커튼에서 나오는 바람을 이용하여 문에 차단막을 형성하여 실외에서 들어오는 공기를 차단하여 온도 유지나 담배 냄새 하였습니다 요즘 포커 클럽 흡연실에 벌써 몇 번을 설치하였습니다 요즘은 포커 게임장이 많이 생기는 추세인가 봅니다 흡연실 안쪽으로 설치를 하였습니다 실외에 설치를 하면 게임하는 손.
- 골든햄스터 혈뇨 하단 오거리 동물병원 방문후기 노는 하몽쓰 이제 첫째는 핸들링도 너무 잘 하지만 하몽이는 아직도 겁쟁이 쫄보라 우리만 보면 경기를 일으킴 몸집은 점점 커지는거 같은데 여전히 몸무게는 그대로인 편식쟁이 하몽쓰 손 냄새 맡으면서 주인 알아보는 하몽쓰 그런데 귀염둥이 하몽쓰에게 일이 생겼다...두둥 자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하몽이랑 인사하고 온 첫째가 하몽이 오줌이 빨갛다는 속보를 전해줌 놀래서
- 오래된 비누 거품기 없이 처량하게 갈라진 비누 두 손 위 감싸 부지런히 비벼보아도 쉽사리 가시지 않는 냄새 길지 않은 시간 마주 잡은 두 손 사이 열차 타고 멀어진 서로의 거리가 무색하게도 코 끝에 맴도는 엄마의 냄새 흘러간 시간이 얼마나 되었는지 주름 꽃이 핀 연약한 그의 손을 서른이 되어 꼭 잡아본다.
- [북한산원효봉] 등린이 첫 등산 발이 부었을때 힘들었을거 같다 새벽 6시 북한산으로 첫 등산 와씨 내가 등산을 한것도 기특 하지만 새벽 여섯시에 일어난거 진짜 잘했다잘했다 물이 깨끗해서 손한번 씻고 가자 해서 손 입수 나만 빠져서 억울억울 다음에 밀어버릴테다 진짜 산이 떠나가라 깔깔깔 한바탕 소동 나의 새 등산신발은 목욕을 제대로 했고 핸드폰은 살렸다 그럼 된거지 모 ㅋㅋㅋ 집에와서 신발 냄새
- 강아지 분리불안 훈련 / 안정화 훈련 / 릴렉세이션 프로토콜 / relaxation protocol 상태가 일단 짖고 뜀 하울링도 오짐 아우우우~ 두 발자국만 옆으로 가면 배변패드 있는데 굳이 맨 바닥에서 쉬함 꼬라지 부리는 거 보면 푸들 중에 상 관종인듯 짧은 시간 들락거리면서 손 냄새 맡게 해 주고 들어 왔을 때 바로 예뻐해 주지 말고 앉아서 진정하면 예뻐해 주기 뭐 이런 내용이 많았는데 우리 애는 안 통해요;; 갓찬종 유튜브나 이런 거에서는 애기한테 괜히
- 아들 군입대 4일차:캘리그라피. 더캠프 인편보내기 아이 입대 전 가족 외식 후 들렀던 대청댐길 언제나 엄마 손 잡아주는 다정한 내 아이. 많이 보고싶고 많이 그리움..사진보니 눈물남...눈이 열린 수도꼭지 같음 ㅠ.ㅠ 아이가 즐겨입던 저 뽀글이 점퍼 ....아이 냄새 맡을려고 옷걸이에 걸려있던 점퍼 냄새 맡았다가 토할
- 필리핀 일상 - 백신 2차 접종을 기다리며 .... 역시 늘 그렇 듯 이번에도 안되는건 안되니 그래도 냄새 안나는 쪽으로 가는게 낫다... 손 대면 톡 하고 터지는~~ 게 아니라 오므라.......
- 호주 브리즈번 워홀 D+103~122 ::: 로마스트리트파크 / 일상 / 썬데이 마켓(Sunday Markets) / 와라와라 냄새 상큼쓰 한국에서 러쉬 비누 많이 가져와서 손 씻을 때 은근 좋다 오늘도 어김없이 자쿠지 나잇,,, J언니랑 Enzo랑 Sergi랑 같이 J언니 집에서 1차로 술 먹고 2차로 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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