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모레노 1기 명단, 14일 공개…정승원·이승우 '깜짝 발탁' 될까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축구 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으로 발탁된 로베르토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오는 9∼10월 A매치 4연전에 나...
- 올해 61주년 대학 스포츠 축제…'2026 정기 연고전' 내달 2일 개막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가 다음 달 2일부터 이틀간 '2026 정기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 친선경기대회(연고전)'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61주년을 맞이하는 정기전 뿌리는 일제강점기 보성전문학교와 연희전문학교의 대항전에 있다. 1925년 정구대회와 1927년 보-연전 축구 경기를 계기로 스포츠 교류가 본격화됐다.
- 대표팀 불화 배후설에…이강인 측 "사실 무근…법적 대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측이 대표팀 내 불화설과 이른바 '배후설'을 부인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 "한국 처음부터 압도해야"…일본 축구, 이민성호와 결승 준비 돌입[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에 오른 개최국 일본이 '이민성호' 한국과 결승전에선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각오했다. 일본은 지난달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대회 남자 축구 준결승전에서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9-8 진땀승을 거뒀다.
- [기자수첩]'임시' 모레노호 출항…한국 축구 부활 신호탄 되길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을 선임해 새출발을 앞두고 있다. 당시 대표팀은 남아메리카 강호 우루과이와 진검승부를 벌이고,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선봉에 선 포르투갈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면서 아시아 대표 축구 강국으로서 존재감을
-
'빅리그 입성' 축구대표 설영우 "민재 형처럼 오래 뛰고 싶어"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유럽 진출 2년 만에 빅리그 입성에 성공한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27·아우크스부르크)가 선배 김민...
- "이러니 10살 연하 선수도 푹"…伊 스포츠 리포터, 파격 드레스 자태 [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이탈리아 축구 방송 리포터이자 유명 방송인 엘레오노라 인카르도나가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를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15일(현지 시간) 이 의상은 스포츠 스트리밍 플랫폼 DAZN 이탈리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축구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착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 김남일·김영광 픽한 '베스트 11' 라인업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축구 스타 김남일과 김영광이 성남 임장에 나섰다. 17일 오후 10시 방송한 MBC TV 예능물 '구해줘! 국가대표 출신인 두 사람의 축구 토크도 이어진다. 집주인의 직업에서 출발한 게임 이야기 도중 온라인 축구 게임에서 직접 기용하는 자신들만의 '베스트
-
73골 몰아친 케인, 월드컵 우승 트로피 없이 발롱도르 가능할까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25-2026시즌 유럽 축구 무대를 가장 빛낸 별을 뽑는 2026 발롱도르 남자 후보 30명 발표를 앞두고...
- "넘어졌으면 다시 일어나면 된다" 모레노 감독 당찬 출사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축구 A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을 맡은 스페인 출신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성실하고 정직한 자세로 일을 하면서 한국 축구 팬들께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인사...
← 이전
1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