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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진희, 내년 1월 비연예인과 결혼한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백진희(36)가 내년 초 화촉을 밝히는 사실이 7일 알려졌다. 장거리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된 두 사람은 결혼 후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할 예정이라고 한다. 백진희는 결혼 뒤에도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
- 남창희, 아빠 된다…9세 연하 아내 임신 23주차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방송인 남창희가 결혼 8개월 만에 아빠가 되는 사실이 10일 알려졌다.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 씨는 현재 임신 23주 차로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다. 서울 동대문구청에서 약 6년간 주무관으로 근무하다 최근 퇴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부모 지원받은 신혼부부, 자가 거주 가능성 10% 높아"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부모·친지의 지원을 받은 신혼부부가 자가에 거주할 가능성은 그렇지 않은 신혼부부보다 10% 이상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경기도 거주 비율이 20.7%로 가장 많았고 서울(13.3%), 충청(11.3%), 인천(9.0%) 등이
- '47세 간암 수술' 강신일 "2주 만에 촬영장 복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강신일(66)이 간암 수술을 받은 뒤 2주 만에 촬영 현장에 복귀했던 사연을 전했다. 강신일은 "결혼 후 누적된 부채를 빨리 해결하고 싶어 5~6년간 쉬지 않고 일했다"고 털어놨다.
- "남이 버린 물건 주워오는 남편"…집은 어느새 '창고' 됐다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남들이 버린 물건을 주워오는 남편 때문에 집이 점점 창고처럼 변해가고 있다는 30대 여성의 고민이 전해졌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사연자 A씨는 동갑인 남편과 결혼 3년 차라고 밝혔다.
- '전처 폭행 및 외도' 윤딴딴, 46석 규모 무대로 복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처 폭행 및 외도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윤딴딴이 홍대 인근 카페에서 복귀 공연을 연다. 한편 윤딴딴은 지난해 6월 결혼 6년 만에 이혼하는 과정에서 외도 가정폭력 논란에 휩싸였다.
- 결혼비용 비교부터 가임력 검사까지…예비부부 위한 공공서비스 한눈에 임신을 준비하는 20~49세 남녀는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가임력 검사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결혼과 임신을 준비하는 국민의 현명한 선택을 돕기 위해 '결혼 서비스 가격 정보', '공공 예식장 지원',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 '나는 절로' 다섯 번째 결혼 커플에 법명…'선우'·'혜연'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나는 절로'에서 만나 혼인하게 된 다섯 번째 커플이 법명을 받았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이사장인 총무원장 진우 스님이 지난 19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4층 접견실에서 '나는 절로, 쌍계사' 편을 통해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된 한동희·이은주 커플을 만나 결혼
- 51세 김숙 몸무게 공개 "난 60㎏" 이세돌 "나랑 동갑이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김숙이 몸무게를 공개한다. 그러자 전 프로바둑기사 이세돌은 김숙에게 동갑이라고 말한다. 결혼 21년차인 이세돌은 아내와 생활에 대해서도 얘기한다. 김숙은 이세돌에게 "평소에도 몇 수 앞을 보는데, 혹시 아내
- 집값은 천장, 대출은 높은 벽… 내 집 마련 ‘영끌’도 어렵다 [연중기획-더 나은 미래로] 서울 도봉구에 사는 직장인 정모(32)씨는 지난해 결혼 후 전셋집에서 살며 2년 후 내 집 마련의 꿈을 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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