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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9.30~24.10.06 우린 미리 예약해서 느긋하게 삼 다음 날은 위시 팝업.. 훠궈 먹고 산책하는데 고양이가 사람 안 무서워하고 엄청 잘 뒹굼 카페들이 일찍 닫아서 겨우 하나 찾아서 들어갔다...
- 베트남 맛보기 네일 햇어요 여름 다지낫는데 왜 형광색 하냐고 세번쯤 물어봄당함 집게머니 모아서 삼 음 반미는 맛잇는데 저 고기.? 저거 별로엿음 다 남기니까 맛없냐고 해서 배부르다고 변명함.. 지송 부이비엔 가는 길 그냥 사람 많고 구경하기 좋앗음 숙소 돌아와서 과일 시킴 음 음 음......
- 귀여운거 500원짜리 가챠를 삼 귀엽죠? 봤답니다 토우야의 아름다운 쇼타시절 귀요미 홍수영 이건 그냥 웃겨서 히카루의 바둑에서 제 최애는 바로 장기부 부장 카가 테츠오(ㅅㅂ) 하필 잡아도 또 분량 없는 애를 츠츠카가할 사람
- 게으름무료나눔합니다 이러고 삼 정저우에서 인터넷도 안터지는데 이거산다고 .........개고생함 님들아 목포에도 천원빵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함 가봄 다 처넌 채지민 따까리가되 맨날 내가다함.ㅉ 잠깐 작작 바꾸소 나 이제 두끼 달인이다 나랑 두끼 갈 사람 내가 다 만들어드림 빙수먹는다고 열심히 파고계시길래...
- 오랜만에 활동적이었던 일상과 용평-정동진-강릉 여행 8월의 유기묘 봉사 사람 손 좋아하는 ㅇㅔㄹㄷㅗ 라는 고양이를 마음껏 쓰다듬었다 이번에 봉사자가 되게 많아서 원래 2-3시간 걸리는거 1시간만에 끝났다 고양이랑 더 놀고 싶었는데 너무너무너무 느린마을 막걸리처럼 부드럽고 우유같은 느낌인듯 회사에서 먹은 생선구이 맛있었어서 비비고 생선구이 삼치랑 고등어 사서 오차즈케 해먹었따 주말에 강원도 여행갈 때 차에서 먹을 과자 삼
- 말차세트-커피콩점 치는 여자 4화 십 년 전에 삼 년 동안 사귀었던 찬수와 후쿠오카, 고쿠라 여행 중 그곳에서 마시던 말차의 쌉쌀한 맛이 새삼 떠올랐다. 그 사람 지금 뭐하고 사누?
- 푸꾸옥 4 지나가던길에 기린레스토랑 도착 시간은 오전 11시좀 넘었는데 사람이 많았다 늦게가면 먹이가 다 떨어질수도 있대서 일단 고고 다행히 기린 바로 앞에 자리 잡음ㅋㅋ 음식도 주문하고 기린밥도 삼 사람 덜할때 나도 한컷 우리 가족사진도 한컷 여섯살 첫째 동물 먹이주기 좋아함ㅋㅋ 혼자서도 이렇게!
- YNM 허니 립밤 구매계기 : 올리브영에서 세일해서 삼. 사기전까지 정보 1도 없었음 구매이유 : 허니립밤인데 저는 꿀이랑 잘 맞는 편이어서 특징 1: 케이스가 립밤에 비해 (많이) 큽니다. (케이스만 보고 산 사람) 케이스 질감이 사포에요(?) 특징 3: 발라보니 체온따라 색이 바뀌어요. 쿨톤에 촉촉한 립밤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
- 2024 도쿄 1 리무진타고 신주쿠에서 내렸다 가방 살까말까 선경이의 몽벨라이팅이 시작됐음 이때는 그냥 안사고 나옴 차차만 몽벨에서 크로스백 하나 삼.. 찍어줘 도쿄는 오랜만에 왔는데 사람 많고 관광객 터져나가고 길거리.......
- #12월(3) Come a so-soñar 스티커 삼 헤헤 이제 스티커 샀으니까 빨리 블로그 써야딩 Dec 24 완비니랑 같이 서일페에 갔어염 스티커를 왕창 삼 ㅎㅎ 원래 코엑스쪽에서 밥을 먹으려다가 사람 너무 많아서 교대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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