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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OUR, 아무르 삶과 죽음 사이, 우리에게 '사랑'이란 또 무엇일까? 한 편의 영화를 보면서... 이어 본다는 게 쉽지 않았다. 삶과 죽음, 그 사이에 있는 우리네 인생을 담아낸 영화. 죽음, 죽어간다는 것도 혼자만의 일이 될 수 없다. 사랑했던, 아니 여전히 사랑하는 두 사람. 허나 변화되는 삶은 결국 두 사람 모두를 힘겹게 만든다.
- 네이버 네가 내 2025년에 대해 뭘 알아 신년 운세가 벌써 오다니 남은 20일동안 2024년 정리 못하면 죽음 뿐이다 제발 다른 사람 생각 그만하고 나나 생각하고 나나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 (찬앙) 모든 것이 은혜 (찬앙) 모든 것이 은혜 내가 숨을 쉬고 있는 모든 시간이 내가 살고 있는 모든 순간이 주가 만든 모든 만물 내게 주신 크신 은혜였고 사랑이었소 세상 모든 사람 중에 나를 불러 말씀으로 내게 주셨고 내가 지금 찬양하며 기뻐하는 것 생명으로 구원받은 은혜라 내가 지금 구원받은 그 큰 은혜는 주님 주신 한량없는 은혜 은혜 중의 은혜였소 내 주님 말씀으로 나의 죄 내 죽음
- 화장장 뼛가루 젊은 사람, 나이 든 사람, 부자와 가난한 자 다양한 사람들이 사진에 담겨 있다. 화장이 끝나면 유골함에 뼛가루가 담긴다. 죽음 이후에 인간은 모두 평등하다. 그리고 삶은 짧고 죽음은 길다.
- 단 한 사람 - 최진영 신목화에게 주어진 운명은 무작위한 죽음 가운데 오직 한 사람만을 살리는 일이었다. 소환을 두고 임천자는 기적이라 여겼고 장미수는 저주라 불렀다. 신목화는 나무와 사람 사이의 중개라고 정의했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끊임없이 번민하다가도 포기하지 않.......
- 나야. 10월 그래서 찌그러졋어요 ㅎ 아직도 안고침 알바 끝나고 두달 늦은 이준형 생파해줌 감동받아하도라~~~ 째식 2가지고 올인하는 애 vs 10 들고 쫄아서 죽으려는 애 ㄴ 사진찍는 애는 이미 죽음 ( 올인했거든요 ㅋㅋ) 흥 다음게임 압살 너무 잘해 나 보드게임 하고싶은 사람 다 드루와라 운동 개힘들어요 하기싫어요 네...
- 정현채 교수 - 수많은 죽음 목격하며 깨닫게 된 사실 "죽기 직전에 이걸 후회한다." 임종 앞둔 사람 앞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1가지'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의사 선생님인 정현채 교수님. 몇 주 전에 본 교수님 영상들인데, 삶과 죽음에 대한 고찰이 담겨져 있으며 이와 관련해 생각해 볼 거리를 던져주었던 좋은 영상들이라 함께 나누면 좋을 것이라 생각해서 블로그에도 데려왔다.
- 2024_스물 여섯번째 <품위 있는 삶>, 정소현 오프 이야기, 나의 외로움이 다른 사람들을 파멸로 이끈다 청계천 복개천 아래 개미굴 속에 살아가는 견과 할머니의 외로움 < 그 밑, 바로 옆> 붕괴사고의 생존자 두 사람 , 그 두 사람이 외로움을 이기는 서로 다른 방법 음악을 사랑한 조카와 삼촌, 그 둘은 죽음 후에 오직 그것들만이 찾아오는 지하 방에서 재회한다
- 240328 래리 핑크 레터(2024) 이야기함. 1) 풍요로운 노후 제공을 위한 자본시장의 역할 2) 인프라 투자 은퇴자들의 풍요로운 노후를 위해 자본시장 역할 중요하다 사회보장 프로그램이 설계되던 때(보험료 납입한 사람 중 절반 이상이 보험금 못받고 죽음)와 달리 수명 증가로 인해 제도 및 뒷 세대에 가해지는 부담이 커짐.
- 개인과 법인 그리고 AI(인공지능)/ 개인과 법인 그리고 AI/서혁수 지구상 세 분류 사람있어 개인은 만물 영장인 자연인인 사람 법인 개인들이 돈 모아 만든 법적 사람격 AI(인공지능)는 기계로 만든 사람 대리하는 사람격 모양을 가진 자연인과 AI 모양이 없는 법인 있으며 우주에 또 다른 사람 있다면 셀 수 없고 활동 범위도 무한하니 앞으로 많이 나와 무한정 활동할 것이다 개인의 생명은 자연사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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