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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파티 위증' 이화영 판결에 與 "검찰 표적수사 증명" 이 원내대변인은 "이 전 부지사 재판 결과가 나오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왜곡 선동에 나서는 국민의힘 행태는 참으로 가볍고 졸렬하다"며 "위증 혐의 단 하나만을 붙잡고 대국민 사기극 운운하는
- 결론만 남았다... 7명의 배심원 앞에 놓인 '평결표' 살펴보니 다만 이 전 부지사 측은 곧바로 물증의 부재를 파고들었다. 통화녹음도, 문자도, 카카오톡도, 후원금 입금 명단도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 "가로수 봤습니까?" 검사의 질문… 배심원들 고개 끄덕이게 한 김현철의 반격 그러나 이 전 부지사 측 김현철 변호사는 검찰의 이른바 '가로수 논리'를 증인들의 진술과 실제 기사까지 동원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 "금송이 자라면 뇌물"... 통일부 직원 "검사의 특이한 질문 기억해" 이 전 부지사 변호인 김현철 변호사는 당시 아태협이 반출한 묘목 가격을 제시했다. 금송은 1주당 약 8000원 선, 주목은 2500원 선이었다.
- 이화영 '쪼개기 후원금' 공방…증인·변호인 고성 충돌 반면 이 전 부지사 측은 객관적 물증이 없고 수사 과정에서 진술이 왜곡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증언의 신빙성을 집중적으로 문제 삼았다.
- 검찰 당황하게 만든 공무원 발언 "부당한 지시 없었다"...또 흔들린 공소사실 그러나 이 전 부지사 변호인 김현철 변호사는 반대신문에서 증인 이씨에게 검찰 공소사실대로 실제 권한 침해나 강요가 있었는지를 집중적으로 물었다.
- 오늘 수원지검 1313호 현장검증, 확인해야 할 4가지 쟁점 피고인인 이 전 부지사 측이 자신의 진술 신빙성을 방어하기 위해 제시할 수 있는 자료다.
- 몽골에서 아름답게 핀 꽃 한국어 교육, 그 꽃을 피운 사람들 를 물으니 '전 홉스굴 아이막(행정구역 단위, 한국의 광역 자치 단체 격) 부지사 부부'라는 답이 돌아왔다. 지금은 홉스골 국립보호지역 관리청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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