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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유세현장요? 사람들이 박근혜만 외치더라고요" " - 지방선거 때 대구, 부산, 광주의 민심을 들었잖아요. 어떻게 기획했나요. 지역내총생산이 30년째 최하위라는 점, 청년 유출 문제, 도시 고령화 등을 정확히 인식하고 있었어요.
- 김남국 "2030 마음 얻으려면 지금 민주당으론 안돼" " - 선거 과정에서 안산 갑은 다른 재보궐지역인 부산 북갑이나 평택을보다는 주목 받지 못했어요. 어땠나요? 저 개인에 대한 지지를 넘어 젊은 청년 정치인이 힘 있게 일해 달라는 안산 시민들의 의지가 담긴 결과라고 생각해요.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마흔이 안 된 청년 정치인 아니었습니까? 그러니까 나이가 젊다고 다 청년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 정옥임> 과거에 청년 정치 하면은 정말 그 기성 정치인한테 노라고 말할 수 있으면서 이게 사회 정의냐고 막 이런 게 청년 정치의 기백이야.
- 여소야대 뚫을 카드는? 전재수 정무라인 인선에 '쏠린 눈' 전재수 당선인의 지역구였던 북구갑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게 넘어가면서 현재 부산 국회의원 가운데 민주당 소속은 한 명도 없다. 청년 인사 발탁이 거론되는 배경에는 전 당선인이 인수위 구성에서부터 내세운 '실무형·세대교체' 코드를 이어가려는 의중이 깔려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정이한 후보가 박형준 시장 쪽에서 청년 정무 부시장 이런 제안을 해왔다. 이게 지금 말이, 완전히 부산 시민들은 농락당한 거잖아요.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 송영길> 제가 명예 부산 시민입니다. ◇ 박성태>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앞서 이제 청년 문제 같은 경우는 일단 눈에 띄는 건 기숙사.
- "잠실 올공에 성조기, 이스라엘기 나온 이유는?" ◇ 박성태> 근데 보면 전광훈 씨의 사랑제일교회도 그렇고 손현보 목사의 부산 세계로교회도 그렇고 교회가 이런 데 중심이 있게 된 이유는 조직력 때문인가요? ◇ 박성태> 청년, 청년하는데 사실 숫자가 줄어들고 있죠. ◆ 변상욱> 맞습니다. 거의 많이 줄었지 않습니까? 새로 들어온 인구 유입이 없습니다.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근데 오늘 최고위원 분위기를 지금 영상으로 보신 바와 같이 지명직 최고위원이 선출직 청년 최고위원을 향해서 정치적으로 미숙하다. 철없다. ◆ 강수영> 영남에 있는 의원들 영남과 그러니까 경북 대구 부산 경남 여기 의석수가 공교롭게 55분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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