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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오집회' 사전금지 가능할까…"인격권" vs "표현의 자유" 경찰청이 마련한 개정안을 토대로 민주당 이상식 의원 등은 지난 2월 집시법 개정안을 발의했고, 현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회부된 상태다. 앞서 지난해에는 주한 중국 대사관이 있는 서울 중구 명동 일대에서 보수 성향 단체들이 혐중 시위를 주도해 논란이 됐다.
- '올공'에 가지 않아도 청년입니다 선거를 뛴 플레이어이자 청년 유권자인 참여자들은 △청년층의 탈(脫)이념화 △2030의 반(反)민주당 정서를 흡수하기엔 너무 낮은 국민의힘의 호감도 등에 공감했다. 생존이 최우선 지상과제인 한국의 2030은 이념·가치보다, 실리에 기반한 전략 투표를 하는 '두꺼운 무당층'이다. ①2030이 보수 어젠다에 감화돼 국민의힘을 찍은 게 아니고 ②따라서
-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일단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부터 해 보겠습니다. 끝났는데 끝나서 시원하다 이런 말씀하시지만 김민석 지도부가 출범했습니다. ◇ 박재홍> 민주당 1분씩 드릴게요. 김유정 의원님부터? ◆ 김유정> 어디 감히 대통령한테가 아니고요.
- "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강해졌고 무엇보다 보수 재건, 당의 기강 이 단어가 저는 귀에 딱 들어왔습니다. 보수 재건은 한동훈 의원도 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 김종혁> 원래 제일 먼저 북갑에 출마하면서 했던 얘기가 보수 재건이잖아요.
- 美서 태어나면 美시민…트럼프 反이민정책 '타격' 이에 민주당 주도로 트럼프의 해당 행정명령이 수정헌법 14조에 위배된다는 소송을 제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보수 온라인 매체 저스트더뉴스의 관련 기사 링크를 자신의 투루스소셜에 올리기도 했다.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정청래 대표가 다시 송영길 후보는 왜 민주당 당대표 했는데 소나무당까지 가지 않았었냐, 이제 이런 걸 이제 공격을 한 거고요. ◆ 서용주> 근데 최근 들어서 민주당 당내 선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총선에서의 공천, 지방선거에서의 공천.
- "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그리고 한국의 보수 개신교 인사들의 어떤 네트워크이라고 하는 게 정말 수면 아래에서 우리가 모르게 뭔가가 있구나라는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 이런 부분들을 두고 민주당 내에서도 여러 말이 나오고 있는데 일단 누가 당 대표가 되더라도 추미애 후보는 그 공천과는 상관이 없는 자리에 일단 있다.
- 김종인 "김민석 조희대 언급, 부적절…李 추종하면 실패" ◇ 박성태> 먼저 민주당 이야기부터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거칠었던 민주당 전당대회가 끝나고 친명 후보로 분류됐던 김민석 전 총리가 당선됐습니다. 사실 김종인 위원장님이 예전에 민주당 비대위원장을 하실 때 정청래 의원을 공천에서 일단 빼면서. 인연도 있으시죠.
- 혐오의 언어, 분열의 정치…'건국 250주년' 트럼프의 민낯 지난해 무명의 맘다니가 뉴욕시장에 당선된 일을 신호탄으로, 올해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뉴욕·콜로라도주 민주당 예비경선 등에서 민주사회주의 진영 후보들이 잇따라 승리를 거두고 있기 당장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모든 미국인을 위한 행사가 아니라 보수 이념을 행사의 중심에 두고 축제에 당파색을 입혔다는 비판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 "김어준, 친명 타이틀 도움 안 돼? 딴지 살피라는 것" 민주당 지지층은 이건 물론 제가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무당층이 약간 보수 성향이 있거든요. ◇ 박재홍> 그러면 앞으로 향후 민주당 지도부의 어려움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하십니까? ◆ 배종찬> 단기간은 불거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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