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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시장 뭣모르고 간 집이 소문난 저렴이에 맛난 고등어백반집 - 대화식당 포항 바람쐬러 갔다가 죽도시장 구경~~~! 구운 김이랑 누룽지 사려고 돌아다니다가 대부분 쉬는날이었던지 문이 닫혀있었다 돌고돌아 고등어를 좋아하는 신랑이 지나가다 멈칫한 어느 가게 앞.. 나는 그.. 근처에 국밥? 먹어보고싶었는데 고등어집으로 들어가서 기분이 좀 안 좋았던 기억이 있다
- 샌프란시스코 도보투어 - 어느덧 4년차 샌프란시스코 로컬 팁 처음 2017년도에 샌프란시스코에 왔을때는, 뭣모르고 서울과 토론토, 시카고같은 내가 살았던 도시들을 생각하며 당연히 중심지가 볼거리가 제일 많고 도시의 매력일 거라 생각했다.
- 금천구 족발 맛집 고가네 장충왕족발 내생일날 후기 그만큼 뭣모르고 시켰다가 내입맛에 안맞거나 양이 맘에 안들거나 서비스가 *판이여서 두번다시 안시켜 한적이 몇년이였는지 모릅니다.
- [T5 LED 유선등] 알려드려볼께요. 어릴때 비비탄 총으로 마당에 있는 알전구를 설마 맞출까 싶어 쏴대다가 진짜 맞춰 아부지께 혼나기 전에 바꿔놔야지해서 뭣모르고 손 댔다가 전기오른 적이 있어서 전기는 엄청엄청 무서운
- 젖병삶을때는 벨라쿠진 잼팟을 추천해요(물끓음이 느린것빼곤...) 소개할게요~ 사실 이 사진들은 첫째때 찍어둔것...ㅎㅎ 그러니 참 오래된...ㅎㅎㅎ 2018년 제품~ 근데 이제야 소개하네요^^ 2년째 바짝 고생하고 있는 벨라쿠진 잼팟 처음에는 뭣모르고
- 멘보샤 만들기 바삭하고 촉촉하당 1년전 부산에 갔다가 지인께서 데려가준 이연복 님 식당 "목란" 뭣모르고 따라갔었는데 번호표 뽑고 1시간 30분을 기다렸다가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ㅎㅎ 그때 처음으로 접했던 #이연복멘보샤
- 애들 간식구매(영의정 인절미&파주 도너츠) 뭣모르고 하나를 입안에 넣고 먹다가 기도막힐뻔 넘 크다 ㅋㅋ그래서 잘라서 먹기로 받자마자 먹을거만 두고 나머지는 소분해서 냉동실 보관가능하고 먹기 전에 꺼내두면 처음 상태 그대로 된다고
- 13개월아기 어린이집 적응기 :: 4주간의 관찰기록 적응해가는지 궁금해서 첫 4주간의 어린이집 적응기를 기록해보았다 20. 01. 06 어린이집 등원 시작 Week 1 - 10시 등원 / 나랑 한시간 같이 있다 오기 :: 처음에는 뭣모르고
- 홈케어 루틴 : 암웨이 화장품 하이드라브이로 수분 꽉꽉 채워요 예전엔 뭣모르고 건조하면 유분많은 화장품을 고집했는데 수분부터 꽉 채워주고 마무리만 유수분으로 잡아주니 요즘 피부 좋다는소리를 ㅋㅋㅋㅋ 그르캐 듣고 있어요 #암웨이화장품 #아티스트리
- 익산역 맛집 아니 익산 맛집대표!! 40년간 전통의 태백칼국수 사장님께 여쭤봤습니다 앉아서 칼국수 2개를 주문했습니다 어렸을 땐 뭣모르고 늘 비빔밥만 먹었는데 크고보니 칼국수집에선 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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