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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의 설렁설렁 이집트 자유여행기] 이집트여행 14일째, 후루가다 마리나, 돌핀투어 예약, 교보문고 바로출간 POD 쓸데없는 전화 소리에 잠이 깼다. 9시가 지났다. 커튼을 젖혔다. 와우, 진짜 말로만 듣던 홍해 물 빛깔, 맑기 그지없는 순수 그 자체다. 내 맘 같네.
- 수원 화성, 화성문화제, 정조대왕, 수원통닭 2024년 10월 6일 일요일 매일 새벽 4시면 눈이 떠지고 더 이상 잠이 오질 않는다. 오늘도 여지없이 새벽 4시에 일어났다. 따뜻한 물 한컵 마시고 화장실 다녀오면(이때 면도, 양치까지 한다) 4시30분~~ 지금부터 나에게 귀중한 시간이다.5분 명상하고 좋아하는 책을 본다.
- [D+2549/N+953] 자도 자도 잠이 끝없이 쏟아지는구나 나는 왜 이렇게 잠이 쏟아질까? 새벽에 자니 그렇지. (요즘 스레드에서 대하소설급 이야기 읽느라고..) 됴니가 여유롭게 무사 등교하고 패턴이 바뀌어 오전 게으름뱅이가 된 올빼미 엄마는 계속 드러 누워서 자다 깨다 했더니만 오빠 배웅이 마친 뒤 빨대컵에 물 담아 방에 들어온 냐니도 물
- 슬리퍼를 질질 끌고 가듯... 화장실 다녀와서 세수하고 (세수의 효과는 예전보다 떨어졌다) 물 한잔 마시고 식탁에 앉아 책을 읽는 것까진 같다. 근데 잠이 쏟아진다.
- 속초 바다펜션 추천 ocean 11 덩치가 작은 둘째녀석은, 그 흔들의자에서 잠이 들었네요. ㅎㅎ 월풀욕조도 있어서, 아이들이 3번 드나들며 놀았어요. 오전에도 뜨건 물 틀어달라하면 사장님이 틀어주세요~ 베란다문 열어두면 파도소리 철썩 철썩 나고, 5분 걸어서 해변도 걷고- 급여행 떠나시는 분들께 숙소 추천드려요^^ 아바이순대시장하고도
- [목표쓰기100번100일]3일차 일어나자 마자 물 한 잔 마시고 바로 100번 쓰기를 시작한다. 쓰다보면 잠이 깨고 점점 기분이 좋아진다. 목표가 이루어졌을 때 기분이 절로 느껴져서 그렇다.
- 밴쿠버 일상_밴쿠버에서 맞는 두 번째 겨울 방학 그래서 내가 애들 책을 읽으려고 하면 2장도 못 읽고 잠이 들었구나. '쇠뿔도 단김에 빼라'라고 바로 인디고 가서 '심리 스릴러 소설'을 한 권 사 왔다. 물.......
- 8월 넷째 주 식단 기록 50 아이패드 병 완치! 짱 맛있는 에그마요 새우 아보카도 베이글, 풀무원 디자인 밀 아침 나이트쌤께서 나 먹으라고 주셨다 내 머그컵에는 물 담아놔가지고 종이컵에다 해주셨는데 거품이 안 사라져요… 하면서 들고 서 계셨음 너무너무 쏘 큐트하심 콤부차랑 커팅 젤리! 콤부차 너무 상큼해가지고 잠이 다.......
- 웰니스 챌린지 / 두나한의원 텀블러 하루 물 2리터 마시기 / 새벽낭독 두나한의원 텀블러 들고다니며 하루 물 2리터마시기 웰리스 챌린지에 도전중이고요! 처음엔 너무 피곤한데 읽다보면 점점 잠이 깨고 정신이 말똥말똥해져요! 책 읽을때 물이 꼭 필요하더라고요!
- 3번째 기록: 7.17(월), 의미부여가 필요해! 오늘 물 챙겨 먹은 거 아주 잘했다. 근데 커피를 마셨더니 잠이 안온다ㅠ 3. 오늘의 느낀점 그간 파트장님이 하시던 프로모션 회고자료 작성을 처음으로 받아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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