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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 남희석> 중요한 문제 아닌가요? ◆ 김종혁> 중요한 문제죠. 그러니까 상징적으로 이분이 그동안에 한 10여 년 동안 배신자 프레임에 의해서 공격을 당하셨잖아요. 지금 돌려차기 피해자 불러다가 그 얘기하고 있는 건데 거기다가 그 사람 들어오기 전에 돌려차기 얘기하면 어떻게 해? 이렇게 된 거예요.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그래서 두 사람을 정청래 빼고 두 사람 다 찍어도 된다, 이런 취지의 얘기를 한 거를 가지고 너는 줄이 어디냐, 이런 식으로 지금 물어본 거잖아요. 물론 정치인들이 앞 다르고 뒤 다르고 그런 게 정치인이라고 비아냥은 하지만 최소한 인성의 문제 아니겠어요?
- "추경호, 홍준표보다 돋보이지만 지속적으로 진정성 있을지 지켜봐야" 그리고 취수원 문제, 이런 것들을 해결해야 된다. 네 번째는 이제 청년 정책 청년재단 설립 등의 정책이 있고. 마지막으로는 이제 이게 생활임금 문제 또 취약 노동자 플랫폼 노동자라든지, 이주 노동자라든지 이런 취약 노동자들의 노동 여건을 개선하는 이게 우선 과제다.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이게 지금 진행 오늘 좀 문제 있는 것 같습니다. ◇ 박재홍> 문제가 있어요? 두 사람 같이 있을 때는 분명히 화기애애했는데 방금 나온 것처럼 축사에서 온도 차가 좀 있었죠.
- "나는 일본인" 하영 증조부, 친일인명사전 미등재 이유는… 이후에 일반적인 몇 개의 사실들이 조금 예를 들어 파주에서 토지 문제 소송, 그다음에 자신이 산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산지기가 일본인이었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서로 이렇게 뭔가 하나로 모이는 모습들을 그래서 안상호라는 사람 집을 방문했던 것도 그런 연장선상이거든요. 그런데 1월 21일날 고종이 승하를 하거든요.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그럼 이렇게 한 사람 대표적인 정치인이 누구냐? 문재인 대통령이에요. 대통령이 자기 사람 쓰는 게 뭐가 문제냐, 압박하지 않았다면 이건 문제가 아니다라는 의견입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특히 이 정부가 또 이제 폐버스 문제 또 얼마 전에는 목욕탕, 목욕실인가요? 진짜 신혼부부를 생각하고 진짜 서울의 주택 가격이 문제, 거기에 대해서 관심과 우려가 있다면 우선 빨리 공급할 수 있는 데부터 계속해서 공급을 해 나가는 게 중요하다고 보죠.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하는 사람 있나요? ◇ 박원석> 없죠. ◆ 조광한> 없어요. 그러니까 방구 낀 사람이 성 낸다고 이를테면 윤리위의 징계 대상자가 하는 얘기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변화, 쇄신, 통합 이런 걸 위한 노력과는 좀 상반된 모습인 것 같은데, 장동혁 대표가 또다시 징계 정치 카드를 빼든 건 결국 지금 당내에서 본인을 향한 지방선거 책임론이나 이런 문제
- 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 박성태> 오히려 유시민 작가의 어떻게 보면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방식에 대한 문제 제기 자체가 진영 내 분열로 돼서 오히려 내란 세력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말씀이시군요 이게 왜 2000만 원이냐 하고 문제 제기를 하려고 했지만 세 사람 나오니까 다 중진들이니까 말하지 않았어요.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 하헌기> 저는 비판을 넘어서 저 사람 국회의원도 하면 안 된다, 이렇게 저주 비슷하게 들리게 말한 건 인정하겠습니다. 이분들이 지금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건 저 사람도 문제인데 왜 나의 문제 가지고 더 문제를 삼느냐. ◇ 박성태> 나만 갖고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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