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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25 나사라테잎,터이핑+서비스 회전근개 파열 등으로 식염수, 무통주사, 스테로이드성 두사까지 3~4번 맞은 사람. 2. 무릎등도 식염수+스테로이드성 단계까지 맞은 사람.
- 딸 둘 아빠의 자연주의출산 후기 #1 흔히 굴욕 3종세트로 불리는 제모/관장/내진이 없고 분만유도제/무통주사/회음부절개 같은 의료개입이 없는 출산방법이나 필요시에는 의료적 처치를 시행하게 됩니다.
- 복덩이출산/어서와/세상과의만남 무통주사 맞고 쉬고있네요. 기력 읍을까봐 요렇게 편의점에서 초콜렛 종류별로 털어왔지만... 결국 제가 다 먹었네요^^* 병원 내원한지 5시간만에 세상과의 만남을 시작한 복덩이!
- 열무탄생 / 1:19pm 오늘이 아니면 기록하지 못 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으로 꼭 기록하기. 6시 15분 병원도착 제모, 관장 ok 자궁문 2cm 열림 6시 55분 촉진제 투여 9시 무통주사 라인 연결 11시 무통주사 스타트 12시 무통들어가는데도 끙끙 앓는 소리로 진통 1시 6cm 이라며 1~2시간 걸릴 것 같다고하심 내진 후 갑자기 울컥 쏟아지는 피 다시 내진하시더니
- [회복일기] #9 발목 인대 재건술 D-day :: 솔직한 수술 후기/무통주사/수술 후 통증 *이 포스팅은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되어있습니다. ※순수 본인의 경험에 의존한 정보이므로 참고만 해주세요. 아래 링크 포스팅은 수술 하루 전 입원 및 수술대기 수술용 링거, 항생제 검사에 대한 설명입니다. https://blog.naver.com/hoguanim/221307300225 #
- 출산 후 3일째 몸살이 났어요 첫날은 정말 천장만보고 고대로 누워있다보니 허리가 끊어지는줄 알았어요 이틀 날은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 같아서 병실 복도도 왔다갔다하면서 운동 했거든요 그런데 정말 약발이였나 봅니다 무통주사
- 18년 04월 22일 08:02am ' 김노아 탄생' 출산스토리 다 풀자면 너무 대 서사시가 될것 같아 간단히 말하자면 정말 고생고생 다 하다 낳았다. 18시간 정도 촉진제 맞고 (자연진통이였지만 진행이 너무 더딤) 자궁문 10cm열려서 무통주사
- 자연분만 후기 나도 쓰게 된 분만 후기자연분만/무통주사/ 속 골반 좁음/관장/제모/40주 3일/순산 좀 길어요>_< 10달의 임신 기간 동안 특별한 이벤트 없이 기특하게 잘 지내준 복이
- 1월25일 2시42분42초에 우리 넷째가 태어났어요^^ 어제밤에 진통이 와서 강서미즈메디 분만실레 입원해서 출산을 하였습니다^^ 무통주사 맞고 자연분만을 하였습니다^^ 쌍둥이도 자연분만한 저희 아내이기에 잘하겠지 했지만 전보다 더 무섭다고
- 정다혜 남편 결혼 나이 몸매 늑대의유혹 시절 무통주사 없이 화요일부터 진통이 와, 금요일 아침에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죠~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또한, 택시에 출연해서는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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