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11월 3주차 챙겨야할게 많았던 한주 11/22 (화) 아드님 도서관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집 동기 친구들과 모여서 북극곰 아트한날 엄마는 이디야 커피 마시고 사는 이야기 11/23 (수) 아드님 바른글씨쓰기 매번 받아쓰기 시험 준비는 엄마의 몫 몇개를 틀려도 쿨한 아드님 11/24 (목) 한국과 우루과이전 본다고 오랜만에 배달음식 먹었다 11/25 (금) 여러가지 머리 아픈일들이 생겨서 스트레스로
- 토요일은 처음이지¿ 빨리쓰고 머리 말리고 잔다.... 11/21 맛있는 내 아침 혜연아 보고 있니 경만이 ㅠ 짜증나게 웃김 언니랑 데이트 했슈 11/22 아놔 눈에 두드러기ㅠ 굴하지않고 불고기 샌드위치
- 가을 일상, 춘천여행 1일차 이야기 내가 출근 준비하는 걸 옆에서 보더니 본인도 머리 펴고 가고 싶다고해서 매직기로 살살 펴줬다. 생머리를 마음에 들어하는 요이 아침이 여유로워서 Q.T도 하고 갔다.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 가을가을한 느낌이 물씬나는 액자 만들기도 했구나~ 찡긋 웃는거 정말..ㅋㅋㅋㅋ❤ 음률시간에는 여러가지 맷돌도 돌리고 악기놀이도 했나보다. 2022. 10. 22
- 오늘의 말씀: 에베소서 5:22~33(25) 오늘의 말씀: 에베소서 5:22~33(25) 2022년 8월 20일 일용할 양식 말씀 및 해설 듣기 ☞한국어로 듣기 클릭 https://youtu.be/fRXh9QePScg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24.
- 가만히 있어도 빛나는 너에게 난 사랑만 주기도 바쁜데 http://kko.to/fcokO5p7l 22. 2. 21 월 ~ 22. 2. 28 일 22. 2. 21. 월요일 오늘은 엊그제부터 편두통이 심해서 수면부족 때문에 두통 있는 건가 싶어서 좀 푹 잤다 7시에 일어났다가 머리 깨질 것 같아서 아침 먹고 약 먹고 다시 잔 것입니다...
- 랜도너스 PT-59 청공의길 금요일만 되면 뭐이리 머리 아픈 일들이 연달아 터진다... 고로 잠을 못잔다... 그런데 졸리다... 흠... 22:00 취침 뭔가 또 터졌다..ㄸㄸ 새벽에 비가 온다 하였거늘,,, 없어졌네...
- [임신기록] 임신 36주차/임신 막달 분만 전 검사, GBS 균검사/주수보다 큰 태아 머리크기ㅠㅠ 22/3/11 임신 36주차!!! 막달 진입!!!! 와 벌써...?!?! ㅋㅋㅋㅋㅋ 아기 체중 2.8kg 아기가 많이 내려와 있고 몸은 주수에 딱 맞게 크고 있는데 머리 크기가 주수보다 2주 크다고 하심.. 9.36cm 흐억 나랑 남편 둘 다 소두인데..
- 6. 21 - 25 / 기장맛집 바릇식당, 기장카페 헤이든, 만난지 3700일❤︎ 6. 21 D+1141 머리 야무지게 묶은 날 토토는 밥을 먹었지만 우리는 저녁 안먹었으니까ㅋㅋ 본가밀면가서 냉면에 만두에 맛있게 먹고 우리집 가는 길 외할모니, 이모할머니, 이모와서 신나쪙 ㅋㅋㅋㅋ 헤어질땐 늘 슬프지만 쿨하게 인사잘해준 토토 ㅋㅋㅋ 6. 22 D+1142 은지생일:) 해피벌스데이❤︎ 아침부터 서둘러줘야지 기장가니까!
- 탄방동피부관리: 세스티끄 대전시청본점, 목과 어깨 근육 풀고 왔어요 얼굴 윤곽과 뭉친 근육을 잘 풀어준다는 세스티끄 대전시청본점 다녀왔습니다 *영업시간: 평일 10:00 - 22:00 /주말 9:00 - 18:00 *일요일 휴무 *시청역 8번 출구에서326m 문을 열자마자 좋은 냄새와 보라색 꽃들이 맞이해주네요 관리를 마치고 샤워를 할 수 있는 샤워룸과 파우더룸 있어요 저는 약속이 있었기 때문에 관리가 끝나고 머리 감고 가겠다고 말하니깐
- 관저동미용실 토리헤어 관저점 헤어 변신 성공 네이버예약 추천 그런데 머리 너무 지저분 ㅠㅠ 정리도 잘 안 되고 기분전환 할 겸 오랜만에 미용실 다녀왔습니다 :) 관저 사는 직장동료가 자기 다닌 곳이라고 소개 겸 추천해준 #관저동미용실 토리헤어 남편 없이 혼자 잘 안 다니는 저도 찾아가기 쉬웠던 관저동 토리헤어 - 올리브영 대각선에 있어서 금방 찾았습니다 토리헤어 관저점 평일 10:00 - 22:00 토요일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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