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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점 코칭 - 진민코치 그룹 강점코치 후기 (feat. 내가 누군지 바로 알기!) 늘 품고 있었던 나의 의문을 풀기 위해 진민 코치님에게 강점 코칭 받은 후기 매 순간 발전하고 싶은 욕망 아닌 욕망이 엄청 큰(?) 나는 내 스스로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급하고 빠르게 강점 코칭을 하고 싶었다 원래 강점코칭에 대해서 아는 게 없었는데 낯대에서 알게 돼서 하루라도 빨리하고 싶다는
- 목포 남악 카페 커피창고 본점 이번에는 본점으로 왔습니댕 에타에타 없냐 너가 못먹은 에타 나는 먹을 수도 있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 목포에 매장이 네곳이나 있네! 갔음에도 실제로 가보니 훨씬 분위기 있었다 이날이 흐려서 그런지는 몰라도 조명이 묵직한 분위기를 만들어줬음 매장 들어가면 입구쪽 중앙에 여러명이 앉을 수 있는 긴 테이블이 있다 그리고 매.
- 서울한의원추천 땀주사도 좋지만... 단순히 남들보다 땀이 조금 더 나는 수준을 넘어, 일상생활의 흐름을 송두리째 흔들어놓고 매 순간 극심한 스트레스와 신체적 불편함을 주는 그 고통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깊이 공감합니다
- 용인에서 마포까지 뜻밖의 해프닝 속 피어난 따뜻한 인연, 엄마와 딸이 함께 만든 글라스아트소품 먼 길을 먼걸음 해주시는 그 마음을 잘 알기에 매 수업이 시작되기 전 더욱 기대되고 감사한 마음이 가득해지곤 합니다. 그런데 수업을 앞두고 갑자기 공방에어컨이 고장 나는 유쾌하지 않은 해프닝이 발생한거예요!! 띠로리!!
- 인터넷 바꾸니까 확실히 체감되는게 휴대폰 통신사 요금 바꾸면서 인터넷도 KT에서 SKT로 바꿨는데 인터넷 요금제 자체는 이전거랑 같아서 일반적으로는 크게 체감 안되는데 해외 관련된 것들 하는 경우 속도 체감 좀 나는 싶은 수준 이전에는 짱 10명 만나면 2명이 그 지랄이였는데 이젠 10명 만나면 9명은 그 지랄임 그런데 사실상 신작 게임 만든답시고 엘밤통 유기 때려서 유저 수도 크게 줄었는지 매.
- 순플리 : 260704 그러니까 지금의 나는 고2 때 어느 정도 밑그림을 그려 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쟁이 대신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 매트랩이 있고 1132번 버스 대신 쏘나타가 있을 뿐 나는 여전히 30분씩 걸려서 학교를 왔다갔다하는 학생임은 매.......
- 6월 2주 나는 이 세상의 언어만으로 이해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죽은 자와도, 아직 태어나지 않은 자와도 행복하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거의 매 끼니가 파스타였는데 평소에도 좋아하지 않는 파스타가 샐러드도 없이 나와서 너무 퍽퍽하고 맛이 없었다.
- 그림책 테라피 <산다는 건 뭘까?> <되고 싶은 게 많은 마니> <에르고> <나 아닌 다른 사람들> 삶의 답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픈 그림책 '나'는 누구인지, 내 앞의 세상은 얼마나 넓은지,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발을 맞춰야 하는지..., 매 순간이 선택이자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 , "나는 지금 잘 해내고 있는 걸까?", 이런 질문에 우리는 어떤 답을 할 수 있을까요? 삶에 정답은 없다는 말은 매력적이면서도 우리를 막막하게 하는 양날의 검 같은 것입니다.
- 김창균 시인 2 마당에 징검돌 몇 개 놓고 발목을 걷으며 걷으며 걷는다 찰랑이는 물결 대신 그 옆에 결이라는 말도 놓고 말과 말들이 부딛치며 내는 단내 나는 것도 놓고 돌과 돌 사이의 간격 같은 것도 감나무가 있는 집 / 김창균 짖지 못하는 개 한 마리 감나무에 매 놓고 집주인은 어디 갔나. 개들은 빈둥대다 가끔씩 화풀이하듯 밥그릇을 발로 찬다. 발.......
- 청라좋은한방병원 입원일기 병원 앞 커넬웨이가 있어 뷰도 좋다 :-) 병원에 왔는데, 식사가 매 끼니마다 궁금해 지는것!!은 머선일인것?!! 나는 식단표를 안본다 ㅎㅎ 매끼니 마다 무엇이 나오는지 모르는상태로 식사를 받는것 vs 다 알고 받는것은 천지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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